[21.08.27] 기준금리 인상, 200%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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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넷플릭스 #경제사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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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머니레터 줄거리
NEWS / 머니캘린더, 아마존 해외직구하는 11번가, 다시 뜨는 넷플릭스, 주목할 만한 짧은 뉴스를 담았어요.
SERIAL / 기준금리 인상이 개인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어요.
QUIZ / 이번 주 머니레터, 퀴즈 풀면서 복습해요!

#머니캘린더

오늘의 체크 포인트
글, 런던고라니

✔️ 오늘의 경제 일정

어제(26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면서 0.75%로 결정했죠. 오늘(27일)은 ‘2021년 7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발표도 주목해보셔야겠습니다.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실제로 여신(대출), 수신(예금)을 할 때 적용하는 금리동향을 확인할 수 있거든요. 지난 6월에는 주택담보대출과 일반신용대출 금리가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준금리까지 인상돼, 앞으로 대출금리는 더 높아질 전망이에요.

✔️ 오늘의 증시 일정

  • ‘디앤디플랫폼리츠’가 오늘(27일) 코스닥에 상장합니다. 리츠는 부동산에 공동으로 투자하는 상품이에요. 디앤디플랫폼리츠는 주로 오피스와 물류센터를 묶어 만들었습니다. 리츠를 통해서 적은 돈으로도 부동산에 간접투자를 할 수 있으니,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부동산 자산 비중을 확보하고 싶은 분들은 리츠를 알아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 지난 머니레터에서 소개한 차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가 오늘(27일) 출시됩니다. 출고가격은 갤럭시Z폴드3(256GB)가 199만 9,800원, 갤럭시Z플립3(256GB)는 125만 4,000원입니다. 삼성전자는 오늘 오후 8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갤럭시 팬파티 폴더블데이’를 SK텔레콤의 메타버스 ‘이프랜드’에서 개최할 예정이에요. 


#산업

‘11번가’에서 해외직구를?
글, 정인

출처: SK텔레콤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11번가에서 아마존 해외직구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이커머스 업계가 또 한 번 출렁거릴지도 모르겠어요. 

온라인 전자상거래, 즉 이커머스 분야는 비대면서비스가 강화된 요즘 가장 성장세가 거센 시장 중 한 곳입니다. 네이버와 쿠팡, 이베이코리아를 인수한 신세계가 이커머스 3강 체제를 굳혀가고 있었죠. 

그런데 카카오, 11번가 등 후발주자들이 이 3강 체제를 흔들기 위해 각자 ‘무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11번가 웹·앱에서 미국 아마존 상품을 바로 주문할 수 있는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서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2016년에 2조 원 미만이던 해외직구 시장 규모는 2020년 4조 원을 넘겼고, 올해는 6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서비스의 질이 거래 증가 속도를 따라오지 못한다는 비판이 많았어요. 해외 온라인쇼핑몰에서 직구를 했을 때 구매 철회나 환불 과정이 너무 어렵고 배송이 불량하거나 품질이 광고와 다른 소비자피해가 종종 발생하곤 했거든요.

11번가에서 자사 플랫폼에 아마존을 끌어들인 건, 소비자의 구매 환경을 개선해야 경쟁력을 확보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마존 제품을 대량 매입하고 국내 물류센터에 보관하고 있다가 고객 주문시 배송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해외직구의 배송과 환불 어려움을 해결하겠다는 거예요.

사실 이런 방식은 쿠팡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미국의 쿠팡 법인이 갖고 있는 미국 물류창고에서 국내로 배송해주는 방식이었죠. 이 방식은 회사의 선구매가 진행돼야 하기 때문에 회사 쪽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쿠팡이 겪는 어려움을 11번가도 같이 겪게 될까요? 아니면 다른 묘수가 있을까요?

$%name%$ 님이 알아야 할 것

✔️ 우리나라에서 해외 물건을 바로 들여오는 해외직구 시장만큼, 해외에서 우리나라 물건을 직구하는 ‘역직구’ 시장도 꾸준히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K-POP 관련 물품이 인기라네요. 유통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다면, 이 쪽으로 부업 파이프라인을 마련해볼 수도 있겠어요.

✔️ 대형 플랫폼이 아니더라도 SNS나 개별 대행업체를 통해 해외직구를 이용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지난 7월부터 관세청이 해외직구 구매대행업체 등록제를 시행하고 있으니, 구매대행업체를 이용하실 때는 꼭 ‘구매대행업체 등록부호’를 확인해보시고 신고된 업체를 이용하시는 게 안전하겠어요.


#증권

넷플릭스, 
다시 볼거리로 채워질까?
글, 효라클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오늘(8월 27일) 넷플릭스에서 한국드라마 <D.P.>가 공개됩니다.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D.P.>는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각색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를 제작한 곳은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예요. 클라이맥스 스튜디오는 ‘레진스튜디오’라는 이름으로 ‘레진엔터테인먼트’ 산하에 있었습니다. ‘레진코믹스’의 운영사로 유명한 곳이죠. 

레진스튜디오는 레진엔터테인먼트가 ‘키다리스튜디오’에 인수되는 과정에서 같이 매각되지 않고 홀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클라이맥스 스튜디오’로 사명을 바꾸고 독립한 후에 JTBC스튜디오가 인수했죠.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의 실적은 좋지 않지만 드라마 제작 능력을 높이 산 모양이에요. 

현재JTBC스튜디오는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지분 95%를 인수한 최대주주입니다. JTBC스튜디오는 비상장사지만, 모회사 제이콘텐트리는 상장돼있어요. 

$%name%$ 님이 알아야 할 것

✔️ 요즘 들어 ‘넷플릭스에 볼 게 없다’라는 말이 정말 자주 들리죠. 넷플릭스의 많은 콘텐츠에 혹해서 결제했던 사용자들이 이제는 식상함을 느끼고 있다는 건데요. 실제로 넷플릭스에도 큰 위기감을 주는 문제입니다. 최대 경쟁사인 디즈니플러스가 11월 한국에 진출할 계획이기도 하거든요. 지금까지는 마땅한 적수가 없었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어요.

✔️ 디즈니플러스로의 고객 이탈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넷플릭스에 볼 게 많도록’ 콘텐츠를 채우는 것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을 통해서 말이죠. 국내 드라마 제작사에 더없는 호재입니다.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가 오리지널 콘텐츠를 내세우며 치열하게 싸우는 동안 그 수혜를 고스란히 받게 되니까요.

✔️ 이런 상황에서는 한 번에 많은 드라마를 동시에 제작할 수 있는 곳이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됩니다. 마치 공장 생산능력이 크면 점유율을 쉽게 높일 수 있는 것처럼요.


#shorts

키워드 머니뉴스
글, 어피티

① 금리: 어제(26일) 열린 8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결정됐습니다. 기존 0.50%에서 0.25%p 올려 0.75%의 기준금리가 앞으로 적용돼요. 2018년 11월 이후로는 ‘기준금리 동결’ 또는 ‘기준금리 인하’만 이루어진 만큼 정말 오랜만의 금리 인상이네요. 앞으로도 기준금리를 다시 낮추지는 않을 전망이기 때문에 대출금리도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신용대출을 받을 때 최소 4%대의 연이율을 적용받을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신용관리를 잘 해주시고, 대출을 앞둔 분들이라면 이곳에서 현황을 지켜보시는 게 좋겠어요. 

② 마니커: 닭고기 및 육가공 업체 마니커의 주가가 바닥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적자 상태가 심각해, 주식 5주를 1주로 합치는 ‘무상감자’를 실시한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이 대거 이탈한 거예요. 동종 업계의 기업들도 적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닭고기 수요가 늘었지만, 공급이 그보다 훨씬 많아서 남아돌기 때문이에요. 닭은 생물자산이기 때문에 공급량 조절도 어렵습니다. 같은 상황에서 치킨 업계는 매출이 늘어 오히려 더 잘 나가는 중이에요. 
 
③ 게임주: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어제(26일) 정말 많이 내렸죠. 같은 날 자정에 발표한 <블레이드&소울2>가 유저들의 혹평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해요. 무려 746만 명이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여할 정도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그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뒤바뀌면서 주가도 크게 떨어진 듯해요. 반면 <검은사막>으로 유명한 펄어비스는 신작 <도깨비(DokeV)>의 게임플레이 영상이 호평을 받으면서 주가가 20% 이상 급등했습니다

④ 맞불: 온라인 법률 서비스 플랫폼 ‘로톡’과 대한변호사협회(변협)의 공방을 보면, ‘법잘알’끼리 싸우면 어떻게 되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변협은 지난 5월, 변호사들이 로톡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변호사 광고 규정을 개정했습니다로톡은 이 조치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고, 변협은 또다른 이유로 로톡을 공정위에 신고했어요. 사실비슷한 갈등은 의료, 세무 등 전문가 업계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택시업계에서 벌어졌던 ‘타다 갈등’과 비슷한 구도라는 의견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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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tmi

기준금리 인상,
200% 이해하기
글, 정인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높이면서 초저금리시대가 막을 내린 지금, $%name%$ 님이 알아야 할 경제 이야기입니다.

지난 26일(목),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5%에서 0.75%로 0.25%p 인상했습니다. 이번 금리 인상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 번째는 시장에 풀었던 돈을 조금씩 거둬들이기 위해서입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하면서, 각국 중앙은행에서는 침체된 경기를 살리기 위해 기준금리를 낮췄습니다. 우리나라 중앙은행인 한국은행도 작년 3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낮춰서 0.50%로 유지해왔죠.

그런데 낮은 금리에 시장에 풀린 돈이 물가를 너무 높여놨습니다. 이제는 인플레이션이 걱정되기 시작한 거예요. 

두 번째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의도에 발을 맞추기 위해서예요.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릴 게 확실한 상황이라면 우리가 먼저 움직여야 나중에 정책적으로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거죠. 

그런데 좀… 어렵죠? 기준금리 인상이 $%name%$ 님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기 전에, 기준금리가 대체 뭐길래 금리를 내리면 시장에 돈이 돌고, 올리면 돈이 빠져나간다는 건지 설명해 드릴게요.

무슨 일이 있었냐고요?

2020년 초,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호흡기로 전염되는 바이러스라 각종 오프라인 소비활동이 엄청나게 줄어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밖에 나와서 돈을 쓰지 않으니 사장님은 돈을 못 벌고, 직원들은 월급을 못 받고, 월급을 못 받으니 돈을 쓸 수가 없고, 돈을 쓰지 않으니 사장님이 돈을 못 버는 악순환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도 문제가 생겼습니다. 사장님이 손님에게 파는 물건은 공장에서 나오죠. 물건이 적게 팔리니까 공장도 조금만 돌아갑니다. 공장이 조금만 돌아가니까 원자재 수입도 적게 합니다. 공장도 돈을 적게 벌고 수출, 수입으로 돈을 버는 무역상도 돈을 적게 벌게 됐어요. 

수요가 많아서 공장이 열심히 돌아가면, 돈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해서 설비를 늘릴 텐데 공장에 빈자리가 남아도니까 투자도 안 합니다. 경제가 전반적으로 쪼그라드는 거죠.

이걸 살려보겠다고 미국에서 기준금리를 내린 거예요. 기준금리를 내리면 대출을 받는 데 부담이 줄어서 다들 돈을 빌려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개개인도 ‘마이너스 통장’을 뚫어서 투자에 나서는데, 자본금이 빵빵한 기관은 더욱 신이 나겠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가 멈추고, 경제가 다시 예전처럼 회복하기도 전에 자산 가격이 지나치게 올랐어요. 투자하려고 빚을 내거나,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오른 자산(대표적으로 부동산)을 구매하려고 빚을 낸 사람들도 너무 많아져 버렸죠. 

사상 최대 가계부채에 시중은행이 한 해 주택담보대출 총량을 소진, 중단하는 일까지 생겼지 뭐예요. 그래서 이제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올리기로 결심합니다.

금리라는 게 무슨 뜻인데?

10년 전의 천 원과 현재의 천 원은 가치가 다릅니다.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의 양이 확 적어지죠. 그래서 돈값, 즉 ‘이자’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10년 전에 천 원을 빌려서 지금 고스란히 천 원만 돌려주면 이런 상황이 벌어집니다.

정인: 진영아 오랜만이야! 여기 10년 전에 얻어먹은 새콤달콤 1개.
진영: ??? 나 10년 전에 너한테 새콤달콤 10개 줬는데?
정인: 10년 전에 천 원어치 준 거잖아. 지금은 천 원으로 1개밖에 못 사.
진영: 그래도 10개 얻어먹었으니까 10개 돌려줘야지!
정인: 난 천 원어치 얻어먹고 천 원어치 돌려주는 건데?

문제는 물건마다 값이 오르는 정도가 다르다는 겁니다. 지프차는 10년간 20배 올랐을 수도 있고, 다이슨 청소기는 10년간 3배만 올랐을 수도 있죠. 그럼 매년 돈값이 얼마나 올라야 하는 걸까요? 그걸 누가 어떻게 정하죠?

사회에선 알아서 되는 게 별로 없습니다. 다 누군가 어디선가 이래저래 정해버리죠. 기준금리도 그렇습니다. 한국은행에서 각종 경제지표를 고려해 기준을 딱 정합니다. 

한국은행 왈,
“국내 경제 상황을 보아하니 
올해 돈값은 2%가 적당하겠노라.
시중 은행들은 반드시 참고하도록 하여라”

이게 바로 기준금리예요. 해가 동쪽에서 뜨고 탄수화물이 맛있다는 사실은 인간이 개입할 수 없는 절대적 진리지만… 물가상승률 등 경제지표 같은 건 사실 자연스럽게 정해지는 게 아니랍니다. 

물론 기준금리를 내리거나 올린다고 해서 예금과 대출금리가 딱 맞춰 움직이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은행의 말처럼 ‘반드시 참고’는 해야 하죠. 기준금리는 말 그대로 금리의 오름과 내림을 지시하는 방향, 기준이 됩니다.

기준금리가 인상된 만큼, 앞으로도 시장금리는 조금씩 더 오를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에만 기준금리가 있느냐? 아닙니다. 전 세계의 돈값은 미국이 결정합니다. 미국에서 기준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면, 전 세계의 중앙은행이 각국 사정과 적당히 섞어서 자기들 기준금리도 올리거나 내려요. 이 내용은 다음 주에 더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그래서 $%name%$ 님이 알아야 할 것

이번 기준금리 인상의 중심에는 누가 뭐라고 해도 ‘가계부채’가 있습니다. 기준금리 인상 이전에 이미 시중금리는 슬금슬금 인상되고 있었죠. 너도나도 대출을 받아 부동산을 매입하거나, 주식투자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시장에 미치는 영향
  • 이론적으로는 가계부채가 잡히고 자산가격 상승이 완화되어야겠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크다는 게 전문가 의견입니다. 이미 시중금리에 어느 정도 금리 인상이 반영된데다, 금리 인상 폭보다 자산가격 상승폭이 더 크기 때문이라는 거죠.
  • 이럴 때 정부가 취할 수 있는 정책은 얼마 없습니다. 금융정책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코로나19 확산을 잡거나, 부동산 시장을 통제하는 게 빠를 거예요. 물론 현실적으로 어렵다거나 불만이 엄청나게 쌓이겠지만요.
  • 하지만 임계치라는 건 존재하기 마련이죠. 한껏 부풀어오른 시장이 한 번에 꺾일 리스크도 언제나 존재합니다. 

개인에 미치는 영향
  • 기준금리 인상이 시장 전체에 영향을 덜 준다고 해서, 이미 받은 대출원리금 상환에도 영향이 없는 건 아닙니다. 
  • 기준금리가 오르면 시중은행의 대출금리도 오릅니다. 벌써 연 4%대 대출이 시작될 거라는 뉴스도 나오네요.
  • 앞으로도 기준금리는 계속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대출 및 대출 상환 계획을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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