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19] ???: 지금 사면 곧 3배로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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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보고서 #실적 #주식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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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전일 종가 / 가격정보: 전년 동월

독자님, 오늘은 세계 사진의 날이에요. '소중한 사진'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사진은 필름에서 디지털로 형태도 많이 변했지만 소중한 순간을 포착해서 간직한다는 건 변치 않는 것 같아요. 

📢 이전 머니레터를 오디오로 들으려면 여기를 클릭!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1. 반기보고서를 늦게 내는 기업들이 있어요.
  2. 크래프톤이 신작을 일부 공개해요. 
  3. 모르면 누구나 당할 수 있는, 비상장주식 투자 사기를 알아보아요. 

🗓️ 일정
오늘의 경제 일정
글, 김희욱

① 블핑이 컴백해요

19일 오늘,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블랙핑크가 정규 2집으로 컴백해요. 증권가에서는 블랙핑크의 활동이 YG엔터테인먼트와 YG PLUS에 호재가 될 거라고 보네요. 


② 일본 물가지표가 나와요
오늘 일본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돼요. 이 지수는 1년 전에 비해 4월에는 2.1% 5월 2.1%, 6월 2.2%의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일본은 물가상승률을 2%로 맞추는 게 목표예요.


키워드 뉴스

① 물가: 올해 7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작년 7월에 비해 8.5% 올랐습니다. 시장의 예상보다는 낮은 수치예요. 한편, 영국은 10.1% 올라 40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어요.


② 할인: 생필품은 할인기간에 쟁여두기! 물가 상승기에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인데요. 쿠팡이 8월 21일까지 ‘생필품위크’를 열어 생필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대요.


③ 자동차: 미국에서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통과되면서, 우리나라 자동차 기업들이 수출에 불리해졌어요. 전기차를 최종 조립한 곳이 북미 지역이어야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한국산 전기차는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거든요.


④ 카드사: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이곳저곳에서 카드 결제가 많이 이루어지나 봐요. 8개 카드사의 순이익이 올해 상반기에만 1조 6천억 원으로, 작년보다 12% 정도 늘었어요.


⑤ 티몬: 한때 쿠팡, 위메프와 함께 소셜커머스 3사로 꼽혔던 티몬에서 현금이 말라가고 있어요. 매출도 줄었고 기업가치도 1/10로 줄었다는 기사가 나오네요.


📑 증권

보고서는 제때 내야지!

글, JYP

반기보고서 마감일이 지났어요

우리나라 기업들은 대부분 12월에 결산을 해요. 그래서 매년 8월 16일까지반기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데요. 벌써 8월 19일인데 보고서 제출 기한을 놓친 기업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요.

매번 마감에 늦는 곳들이 있어요

메디앙스, 비덴트, 비씨월드제약 등이 반기보고서를 기한 내에 제출하지 못했어요. 반기보고서를 준비했지만 외부 감사를 받은 결과 비적정을 받은 곳도 32개 사에 달합니다. 공통점은 모두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이라는 점이에요.

자칫하면 상장폐지까지 갈 수 있어요

코스닥 시장은 반기보고서 규정이 까다로운 편이에요. 반기보고서를 내지 않으면 ‘관리종목’에 지정되고, 이후 반기보고서에서 부적정 의견을 받으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합니다. 최근 반기보고서에 문제가 있던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한 이유예요. (🗝️)


어피티의 코멘트
  • JYP: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을 운영하는 기업, ‘비덴트’도 반기보고서를 아직 제출하지 않았어요. 비덴트는 외부감사가 늦어지고 있다는 입장인데요. 이 소식에 17일 비덴트의 주가가 15% 가량 떨어지기도 했어요. 코스닥 상장사 중 우량한 회사인 편이라 더 충격이 커요.


🎬 산업

이번 주 문화뉴스! 

영화계: <헌트>의 독주

이번 주에도 영화 <헌트>가 <한산>을 저 멀리 따돌리며 독주 체제를 이어갔어요. 8월 24일에는 영화 <육사오>, <불릿트레인> 등이 개봉해요.

게임계: 크래프톤의 신작 일부 공개

24일부터 2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유럽 최대의 게임쇼 ‘게임스컴’이 열려요. 글로벌 게임 기대작이 공개될 예정이라 많은 게이머들이 주목하고 있는데요. 크래프톤은 이 자리에서 기대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일부 공개할 예정이에요.


음악계: 트와이스 컴백

26일에는 JYP Ent.의 대표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가 컴백해요. 새 미니 앨범은 <BETWEEN 1&2>, 타이틀곡은 <Talk that Talk> 입니다. 이번 앨범도 빌보드 200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까요?


어피티의 코멘트
  • 효라클: ‘게임스컴’에서 네오위즈는 <P의거짓>의 데모 버전을, 넥슨게임즈는 <퍼스트 디센던트>의 영상 정보를 공개합니다. 또 넥슨게임즈는 25일 <히트2>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어요.

8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어피티의 새로운 뉴스레터 ‘커리어레터’가 찾아갑니다. 단막극장에는 어피티가 커리어레터를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담을 거예요. ‘돈을 잘 모으고 불리는 것’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을 버는 것’까지, 어떤 순간에도 돈 앞에 당당할 수 있도록 어피티가 함께할게요.


👉 지난 에피소드 보러가기


#SCENE 1

커리어레터 기획회의


어피티 박진영 대표(이하 JYP): 커리어 이야기도 돈 이야기만큼이나 쉽지 않은 주제인 것 같아요.

어피티 김정인 이사(이하 정인): 친구들끼리도 생각보다 얘기 꺼내기가 어렵죠. 퇴사각이라는 얘기는 자주 하지만...

JYP: 혹시 정인 님도...

정인: (외면)


어피티를 창업하기 전, 그러니까 돈 이야기를 주제로 미디어를 만들겠다는 생각이 막연하게 잡혀갈 때 쯤, 당시 창업멤버들의 고민도 비슷했어요.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돈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지 머리를 싸매곤 했었죠.


바로 이때 생각해낸 코너가 ‘머니로그‘였습니다. 일상 속에서 돈과 접점이 가장 많은 분야, ‘소비’에 대해 먼저 각자의 이야기를 공유해보자는 취지였어요.


커리어레터도 이때와 같은 고민에서 출발해 비슷한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우리 주변, 나와 비슷한 사람들의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해보기로 했어요.


#SCENE 2

커리어레터 기획회의


JYP: 커리어와 관련해서 가장 꺼내기 쉽지 않은 이야기부터 해봅시다.

정인: 일단 연봉. 그리고... 커리어 잘 풀린 얘기 말고, 채용 과정에서 탈락했던 이야기? 굳이 물어보기도 그렇고 스스로도 돌아보기 어려운 주제니까요.

JYP: 그럼 커리어와 관련해서 가장 편안~하게 할 만한 얘기는 뭘까요? 예를 들어 내가 첫 목표로 잡았던 직업이라든지?

정인: ...장래희망!!!


커리어레터에 담길 콘텐츠 기획은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커리어레터는 이렇게 구성돼있어요


내일(20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찾아갈 커리어레터는 크게 세 파트로 구성돼있어요.


  • 나의 장래희망은?(매주 발행) 👉 구독자분들의 장래희망, 현재의 직업에 대한 회고를 인트로에 가볍게 풀어냅니다.
  • 전문가 칼럼 또는 기고글(번갈아가며 격주 발행) 👉 조인스타트업 장단 대표님의 커리어 칼럼, 구독자분들의 연봉 이야기를 격주로 선보입니다.
  • 면접 Q&A(매주 발행) 👉 면접 과정에서 어려웠거나 난감했던 질문에 대해, 커리어 전문가 조이 님이 해설과 모범 답변을 소개합니다.
  • 채용 캘린더 👉 이 주의 인턴/신입/경력직 채용 일정을 안내합니다.

물론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머니레터가 그랬듯, 커리어레터도 여러분의 성장과 함께 진화해갈 거예요. 커리어레터 하단에도 ‘의견 보내기’와 ‘구독 취소’ 링크가 있답니다. 독자님의 경제생활에 더 도움되는 매체가 될 수 있도록 솔직한 피드백, 아낌없는 칭찬과 비판을 어피티 팀에게 보내주세요!


🔥 고소한금융 스페셜

곧 상장한댔는데, 소식이 없어요

글, JYP


돈은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잃지 않는 게 더 중요합니다. 최소한 몰라서 돈을 잃는 일은 없어야겠죠. 


‘당하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할 금융 이야기’를 <고소한 금융>에 담았습니다. 금융소비자를 위한 경제 미디어 어피티와 공동소송플랫폼 화난사람들이 함께 만든 코너예요.


오랜만에 찾아온 <고소한 금융>, 오늘은 ‘웨이브랩스 비상장주식 투자 사기’ 사건을 준비했습니다. 모른다면,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유형의 사기예요.


그럼 이 사건의 공동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신고운 변호사와 인터뷰를 통해 그 내막을 알아볼게요.


시작은 한 통의 전화였어요


어피티 박진영 대표 (이하 JYP): 먼저, 어떤 사건인지 흐름을 설명해주시겠어요?

신고운 변호사(이하 신고운): 처음 저희에게 연락을 주신 분은 평범한 직장인이었어요. 특별히 전업으로 주식 투자를 하는 분도 아니었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분이었죠.


작년 말, 이 분에게 모르는 번호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조만간 상장할 예정인 기업이 한 곳 있는데요. 코로나19로 투자설명회를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화로나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이후 카카오톡으로도 연락이 왔고, 피해자는 가해자로부터 ‘주식회사 웨이브랩스’라는 종목을 추천 받게 됐어요. 피해자는 구체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고 해요.


“지금 웨이브랩스 주식은 장외시장에서 18,000원~28,000원 정도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어요. 이 기업은 2022년 하반기에 상장할 예정이고, 저희가 주식 1주에 15,000원에 판매하려고 합니다. 수익률은 약 300% 이상일 거예요.


저(가해자)를 통해 웨이브랩스의 주식을 사면, 상장할 때까지 웨이브랩스의 상장이나 호재와 관련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해드릴게요. 이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는 나중에 주식을 팔아 돈을 벌었을 때 주시면 됩니다. 수익의 5% 정도로요.”


주식 가격은 오히려 떨어졌어요


JYP: 그러니까 웨이브랩스가 상장해서 주가가 오르기 전에 주식을 싸게 사라고 했다는 거죠? 상장하기 전까지는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식으로 관리해주고요.

신고운: 맞아요. 문제는 웨이브랩스의 주가가 15,000원, 그러니까 싸게 팔았다고 한 가격보다 낮아졌다는 점이에요. 


게다가 올해 5월부터는 가해자가 연락을 아예 끊었습니다. 기업 정보를 주겠다고 한 것도 하다가 말았고요. 


피해자가 한두 명이 아니었어요. 아직 구체적인 피해자 수는 파악되지 않았는데요. 비상장주식 주주 동호회 홈페이지의 웨이브랩스 주주토론방을 보면 2022년 5월부터 피해자들의 글이 폭발적으로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회사가 주식을 팔아야 하는 상황인 것처럼 말했어요


JYP: 그런데 처음 가해자로부터 연락이 왔을 때, ‘왜 주식을 나에게 싸게 팔지?’ 하고 의심할 법도 한데요?

신고운: 가해자는 이렇게 설득했어요. 


“코스닥에 상장하는 기업은 주식 분산을 해야 한다는 요건을 맞춰야 해요. 일반 주주의 지분이 전체의 25%가 되거나, 500만 주 이상을 소유해야 하죠. 이 회사도 상장 요건을 맞춰야 해서, 회사가 직접 비상장주식을 팔고 있어요.”


이렇게 제도를 근거로 끌고 온 거예요. 마치 공식 대리점(웨이브랩스)에서, 정식 라이센스 상품(웨이브랩스 비상장주식)을 정해진 가격(15,000원)으로 판매하는 것처럼 얘기했고요.


유사투자자문을 가장한 사기예요


JYP: 불법 유사투자자문과 관련된 사기 사건도 많았잖아요? 이 사건도 유사투자자문과 관련 있나요?

신고운: 이 사건은 유사투자자문을 가장한 비상장주식 판매 사기예요.


유사투자자문은 상장된 기업의 주식에 대해 매수, 매도 등 투자 자문을 해주는 서비스예요. 신고제라서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어떤 곳이 합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죠.


유사투자자문이라고 해서 특정인으로부터 주식을 얼마에 사라고 중개하지는 않아요. 특정 종목에 대해 매수할 시기와 매수 가격의 범위, 시세차익을 얻기 위한 매도 가격의 범위를 지정해주는 식이에요.


  • A로부터 B 회사의 주식을 50,000원에 사라 (❌)
  • B 회사의 주식을 48,000원~50,000원 사이에 사서, 52,000원~54,000원 사이에 팔아라 (⭕)

이번 사건은 유사투자자문인 척, 특정인으로부터 웨이브랩스의 주식을 사도록 중개했어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무인가 금융투자업(투자매매업) 위반, 사기적 부정거래, 「형법」상 사기에 해당합니다. 


피해자는 형사적으로 고소를 진행할 수 있고, 민사적으로는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배상을 청구할 수 있어요.


청담동 이희진 사건이 비슷한 케이스였죠

 

JYP: 이 사건과 비슷한 케이스가 있을까요?

신고운: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사건이 유명했죠. 이희진 일당은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100억 원, 122억 원 가량의 추징을 받았습니다. 이런 종류의 사건은 구조가 비슷해요. 웨이브랩스도 전형적인 방식으로 사기가 발생했죠.

*이 내용을 캡처해, 주위에 널리 알려주세요!


투자 권유 연락은 사기라고 생각하세요


JYP: 어떻게 하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할 수 있을까요?

신고운: 기본적으로 ‘투자를 권유하는 전화나 문자는 보이스피싱과 같은 사기’라고 생각하는 게 좋아요.


하지만 막상 피해를 당하는 상황에서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아요. 이미 피해자의 개인정보 등 세부정보를 이용해 교묘하게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서, 피해를 입고 나서야 그 사실을 인지하기도 하거든요.


📑 사기 피해가 의심된다면?

  • 그 사실을 널리 알려주세요
    비상장주식 커뮤니티에 수상한 전화를 받았으며, 해당 전화를 건 자의 이름, 직위 등이 무엇이었고, 어떠한 점에서 사기가 의심되었는지 등을 자세히 알리는 거예요.
  • 신고된 곳인지 확인해보세요
    금융감독원에서 신고된 유사투자자문업자인지 확인해볼 수 있어요.

이 사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신고운 변호사는 웨이브랩스 비상장주식 투자사기 형사고소를 위해 피해주주들을 모집 중입니다. 공동소송 커뮤니티 ‘화난사람들’ 웹사이트에 개설된 프로젝트 페이지를 통해 소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피티의 코멘트
  • JYP: 투자나 금융상품 가입 권유든 내 돈과 관련된 제안을 받았다면 그 자리에서 결정하지 않는 걸 권해드려요. 권유받은 내용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상대방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검증하고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저는 권유 전화가 오면 “회의 중이라 오후 4시 이후에 통화가 가능하니, 문자로 내용을 보내주세요”라고 얘기합니다. 대부분 다시 연락하지 않더라고요.

👐 머니퀴즈  

동지들이 있으니

퀴즈에 도전하게 되네요
by 머니레터 독자 고구마감자깡 

오답? 오히려 좋아

100점 맞는 것보다 중요한 건, 퀴즈를 푸는 ‘행위 그 자체’입니다. 틀린 문제가 있다면, 더 기억에 오래 남을 테니 오히려 좋고요. 어피티가 정답 해설도 준비했으니, 두려워 말고 다른 독자님들과 함께 퀴즈를 풀어보세요. 0점을 맞아도 좋으니까요!

이게 머니? Quiz! 🔔 

그럼, 퀴즈로 뉴스를 되짚어보고

셀프칭찬도 하러 가볼까요?


💰
끝까지 읽은 나 자신을 칭찬해
(어피티 구독자 권미선 님의 한 마디)

🔊 독자 피드백

요 며칠 이런 의견이 있었는데요,

  • 주요 독자인 25-34세 직장인 여성에 집중해서 세부적이고 직접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점이 좋아요. (페페 님)
  • 일과 관련된 뉴스레터를 몇 가지 구독하고 있는데요, 어피티만의 색은 어떨지 궁금해요! (딱복 님)
  • 매달 조금씩 알게 모르게 빠져나가는 돈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어요. 생활비, 가스비, 전기세, 여러 가지 구독서비스 등 분명 최대한 아끼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희키코모리 님)

독자님의 생각도 궁금해요!

머니레터를 읽고 좋았거나 아쉬웠던 점, 혹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저희에게 들려주세요. 익명으로도 참여할 수 있답니다. 피와 살이 되는 독자님들의 모든 의견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으며 더 나은 머니레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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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레터를 만드는 사람들
1. 효라클: 비가 많이 올 때 주가가 오르는 기업이 있었습니다. 이 기업에 투자해 번 돈을 수재민에게 기부했어요. 사회 현상을 다루는 기업이라면, 사회의 어려움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2. 어PD: 어피티 팀원들의 MBTI를 소개합니다! JYP: ENFP / 정인: ENTJ / 졸리: INTP / 수진: INFP / 어PD: ENFP 랍니다🤗
+ 그리고 어피티의 JYP, 정인, 졸리, 수진 오늘자 머니레터를 함께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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