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15] 세계 1위 부자가 한국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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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갑부 #K-바이오 #금값

  
2022. 11. 15.(화)
코스피 2,474.65 ▼ 8.51 (-0.34%) 
USD 환율 1,327.50 ▲ 8.50 (+0.64%)
바밤바(63ml) 833원 ▲ 189원 (+29.35%)
주가지수: 전일 종가 / 가격정보: 전년 동월

며칠 전에 가을비가 오고 난 후에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어피티 멤버 중에도 하나 둘 감기 걸린 사람이 나타나는데요. 독자님이 건강하길 바라면서 오늘 머니레터를 시작할게요. 

📢 이전 머니레터를 오디오로 들으려면 여기를 클릭!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1.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네옴 시티' 건설 때문에 방한해요. 
  2. 몇몇 바이오 기업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요. 
  3. 금값이 오르면 달러는 내려간다? 그 오묘한 관계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 일정
오늘의 경제 일정

① 주요 물가 지표가 발표돼요

현지 시간 15일, 미국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발표돼요. 소비자물가 상승세를 미리 예측해볼 수 있는 선행지표니까 눈여겨보세요. 


② G20 정상회의가 열려요
11월 15일~16일 이틀간 ‘G20 정상회의’가 열려요. 중국 시진핑 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참여하는 국제회의예요.


키워드 뉴스


① 금융혁신: 내년부터 한 가지의 금융 앱에서 대출을 비교하고, 갈아탈 수 있게 됐어요. 핀다, 카카오페이와 같은 비교 플랫폼뿐만 아니라 일반 은행 앱에서도 다른 은행의 상품을 둘러보고 가입할 수 있을 거예요. 


② 실적: 얼마 전 농심이 라면 가격을 올린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원재료비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여전히 부담이 만만치 않나 봐요. 3분기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줄었어요.


③ 리포트: 하나증권에서 <새로운 MZ 세대가 운다>라는 리포트를 냈어요. 2020년 저금리 상승장에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가, 금리 인상기를 만나며 힘들어진 MZ세대에 대한 내용이에요. 


④ 물가: 배추 가격이 작년에 비해 낮아졌어요. 한창 배춧값이 금값이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가을배추가 많이 나오면서 가격이 안정됐다고 해요. 


⑤ 증권가: 증권업계의 분위기가 냉랭해졌어요. 작년에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겼던 주요 증권사 중 올해도 1조 클럽에 들 만한 곳은 한 곳도 없고요, 작은 증권사는 M&A 매물로 나올 가능성도 있어요.


🛬 글로벌

세계 1위 갑부가
한국에 오는 이유

글, 정인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방한해요

17일(목), 사우디아라비아 빈 살만 왕세자가 우리나라를 방문합니다. ‘네옴 시티’ 건설 프로젝트 때문이에요. 네옴 시티는 최소 700조 원에서 많게는 1400조 원 예산의 초대형 친환경 스마트 도시 건설 프로젝트입니다. 그 규모가 서울 면적의 44배에 달해요. 

우리나라 건설·토목 기업과 만날 거예요

왕세자는 네옴 시티 건설에 참여할 건설·토목 기업을 찾기 위해 한국에 와요. 네옴 시티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철도와 지하철 같은 교통 인프라는 물론 최첨단 반도체까지 다양한 기업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성·SK·현대차·LG가 적극적으로 협력을 추진하고 있어요. (🗝️)

산유국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세계 최대의 산유국 중 하나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수소 에너지를 기본으로 하는 친환경 도시를 건설하려고 한다니 신선한 이야기죠. 사실 중동 산유국은 화석연료가 고갈되거나, 친환경 에너지 상용화로 석유가 더 이상 이전만큼 절대적인 지위를 누리지 못할 때를 대비해야 하는 시점이기도 하답니다. 

어피티의 코멘트
  • 정인: 우리나라 기업 입장에서는 엄청난 비즈니스 기회예요. 벌써 네옴 시티 관련 산업과 회사의 주가가 시장의 기대를 반영해 들썩이고 있습니다.


💊 산업

K-바이오 업계

최근 성적은?

글, JYP

바이오 기업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3분기 누적 매출이 2조 원을 넘어섰고요, 셀트리온도 누적 1조 7천억 원의 매출을 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매출 2조 원을 넘기는 바이오 기업은 에스디바이오센서 한 곳뿐이었는데, 올해는 기대되는 곳들이 많아요. 

신약이 매출을 끌어올렸어요

비교적 역사가 긴 제약 기업도 좋은 실적을 냈어요. 특히 전문의약품 신약이 매출을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했어요. 종근당은 재발성 난소암 치료제, 대웅제약은 위식도 역류질환 신약, 보령은 고혈압 의약품으로 매출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코로나 수혜 기업은 열기가 식었어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동안, 바이오 업계에서는 진단키트 관련 기업이 가장 큰 수혜를 받았습니다. 2020년~2021년에 좋은 성적을 냈던 만큼, 그 기저효과로 2022년 성적은 눈에 띄게 떨어졌어요. 씨젠과 수젠텍은 매출도 크게 줄고, 적자로 전환됐어요.


어피티의 코멘트
  • JYP: 한때 주식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던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에 안 좋은 성적을 보였어요. 그간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주력해왔는데, 백신 수요가 줄었거든요.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에 비해 80% 가까이 줄고, 매출도 반토막이 났습니다.

📺 광고

핀트와 함께 하는
투자 지식 모의고사!


지금까지 ‘핀트(fint)’와 함께 총 세 편에 걸쳐 ‘꾸준히 잘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어요. 구체적으로는 이런 내용들을 살펴보았답니다. 


  1. 적립식 투자: 꾸준히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게 한꺼번에 목돈을 투자하는 것보다 효율적인 이유
  2. 글로벌 자산 배분: 요동치는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방법
  3. AI 투자: 주관적인 판단에서 벗어나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투자하는 방법

우리의 소중한 자산을 잘 불려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세 가지 투자 방법. 잘 기억하고 계신가요? 


오늘 준비한 ‘핀트 모의고사’를 통해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보세요. 틀려도 괜찮아요! 어려웠던 내용은 다시 복습하며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을 거예요. 물론, 리워드도 준비돼있답니다!

핀트 모의고사 참여하고
이벤트에 응모해보세요!


✏️ 출제 범위: <꾸준히 투자 스쿨> 1~3화


🎁 이벤트 리워드

모의고사에 참여하신 분 중 10명을 추첨해 핀트머니 10만 원을 리워드로 드려요. 핀트 앱을 다운로드 받아 가입한 분들에게 핀트머니를 드릴 수 있으니, 모의고사 전후에 가입해보시는 걸 추천 드려요!

잠깐! ✋ 핀트가 뭘 도와주냐고요?


핀트는 AI 투자일임 서비스예요. 신경 쓰지 않아도 적립식 투자와 글로벌 자산 배분, AI 투자를 자동으로 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① 적립식 투자는? 핀트의 ‘꾸준히 투자’

‘꾸준히 투자’는 핀트의 자동 투자 서비스예요. 내가 원하는 주기와 금액을 입력하면, 미리 설정해둔 연동 계좌에서 자금이 자동으로 투자된답니다. 크게 두 가지 투자 방법이 있어요. 

  • 목표 달성: 투자 계좌에 일임한 금액에 따라 투자 기간과 목표 금액을 추천해줍니다
  • 차곡차곡: 본인이 원하는 주기(매일·매주·매월)와 금액에 따라 적립식 투자를 할 수 있어요


② 글로벌 자산 배분도 핀트와 함께!

‘아이작(ISAAC)’이라는 로보어드바이저가 글로벌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를 만들도록 도와줘요. 내 투자 성향에 맞게 아이작이 분산 투자를 해주기도 합니다. 

  • 1에서 10까지 운용레벨을 조정해 위험자산 및 안전자산의 비중을 조절할 수 있어요
  • 내 포트폴리오에 색깔을 입히고 싶다면? 내가 원하는 선호자산을 선택할 수도 있어요!


③ AI 투자로 연금도 관리하자

노후 대비를 위한 투자를 아이작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 다른 은행이나 증권사, 보험사에서 만든 연금저축계좌도 핀트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 연금저축계좌에 납입한 금액에 따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 물론, 여기서도 수익이 없다면 성과수수료를 내지 않는답니다(위탁매매 수수료 별도)

📌 이 글은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으로부터 광고비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 심사필 제22-03809호 (2022-11-11 ~ 2023-11-10)

  •  예금자보호법상 보호상품 아님 I 자산가격 변동 등에 따른 원금손실(일부 또는 전액) 발생 가능 및 투자자 귀속 I 성과수수료는 고객과 합의에 의함 I 투자전 설명 청취 및 상품설명서·약관 필독 I 고객에게 맞는 투자 또는 수익달성 비보장 I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통과 I 테스트베드 통과가 수익달성 비보장 | 과세기준 및 방법 향후 변동 가능 | 연금외 수령시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부과
  •  성과수수료는 연금저축계좌에서 수취되며, 이로 인하여 세액공제액에 영향을 미치거나 기타소득세(16.5%)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핀트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의 투자일임서비스입니다

금과 달러, 그 오묘한 관계

글, 수진


👉 지난화 보러가기


과거에는 금본위제 아래서 정부가 금 가격을 통제해왔습니다. 개인이 금을 자유롭게 사고파는 것도 어려웠어요.


시대가 바뀌며 금본위제가 사라졌고, 금이 시장에서 자유롭게 거래되고 있지만 여전히 금 가격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 달러예요. 


금과 달러의 오묘한 관계. 금에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이 내용을 오늘 함께 알아볼게요!

금 사려고? 달러 갖고 왔지?

출처: 네이버 


국제 시장에서 금은 달러로만 사고팔아요. 그래서 국제 금은 가격도 달러로 표시돼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금 가격 시세를 보면, 국제 금과 별개로 국내 금에 대한 시세가 따로 나와 있습니다. 국내 금값은 국제 금값에 원·달러 환율을 적용한 금액이에요. 


가끔 ‘국제 금값은 떨어졌는데 국내 금값은 덜 떨어졌다’라는 뉴스가 나오는데요. 원·달러 환율이 반영됐기 때문이에요. 국제 금값이 뚝 떨어져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국내 금값은 그보다 적게 떨어지곤 합니다. 

금: 네가 오르면 내가 떨어져


달러의 가치가 빠르게 오를 때는 금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아요. 달러 가치가 오르면, 1달러로 살 수 있는 금의 양이 더 많아집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금 가격이 내려가는 거예요. 


또 달러의 가치가 오르면 금을 살 때 부담이 늘어납니다. 국제시장에서 금을 사려면 달러가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우리나라처럼 달러 이외의 통화를 사용하는 경우를 가정해볼게요. 

  • 한국인 ‘어피티’가 국제 시장에서 금을 사려면 원화를 달러로 바꿔야 합니다 
  • 이때, 달러가 비싸다면(원·달러 환율이 높다면) 금의 가격이 변하지 않더라도 어피티는 더 많은 원화를 내고 금을 사야 해요
  • 결국 금을 사려 할 때 부담이 커져 수요에 영향을 줍니다

달러: 너는 이자 안 주잖아! 


달러 몸값이 올라가면 금의 인기가 떨어지는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은행에 넣어두면 이자를 주는 달러와 달리, 금에는 이자가 없다는 점이에요. 


미국 기준금리 상승기에는 달러의 인기가 높습니다. 달러는 안전자산인데다 기준금리가 올라 이자도 더 많이 쳐준다니까 너도나도 달러 자산을 가지려고 달려들어요.


이렇게 달러를 찾는 수요가 커질 때 상대적으로 금의 인기는 낮아져요. 금을 팔아서 달러를 사는 사람이 늘기도 하고, 금에 투자하려던 사람이 달러를 사기도 하거든요. 

금융위기 때 금 가격은?


이번에는 세계 금융시장이 불안정했던 시기의 달러와 금 가격을 살펴볼게요. 각 자산의 가격이 결정되는 데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했지만, 큼직한 맥락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설명할게요. 


이제 2008년 금융위기 때 달러와 금 가격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금 가격은 런던금은시장연합회(LBMA)의 종가, 달러는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를 가지고 비교할게요.

출처: macrotrends 


2008 세계금융위기는 미국 주택시장의 거품이 터지면서 시작했습니다. 

👉 2008 세계금융위기를 더 알고 싶다면? 지난 머니레터 보러가기


세계금융위기의 전조가 있었던 2007년부터 경제가 회복되던 2012년까지, 금값은 전반적으로 오르는 양상을 보였어요. 


그런데, 2008년 후반에 달러 인덱스가 치솟고 금값이 급락한 시기가 있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요?

달러를 끌어모으자! 


2008년 9월,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합니다. 리먼브라더스는 세계 미국 4위의 대형 투자은행이었습니다. 거대한 투자은행의 파산으로 투자 시장은 얼어붙었어요. 


그 결과, 달러의 수요가 확 늘어납니다. 경제 위기가 오면서 안전자산인 달러의 인기가 높아진 거예요. 


경제 위기가 오면 유동성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돈의 흐름이 꽉 막히는 건데요. 은행은 대출문을 꽁꽁 닫았고 개인은 물론 금융 기관들도 언제 자금 부족이 심해질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달러를 갖고 있으려는 심리는 더욱 강해졌고, 부실 대출마저 속출했습니다. 일부 은행에서는 달러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보유하고 있는 금을 시장에 팔기까지 했어요


이런 일들이 한 번에 일어났던 게 그래프에서 표시한 시점이랍니다. 달러의 수요는 확 늘었고, 시장에 금이 풀렸어요. 자연스럽게, 달러의 가격은 치솟고 금값은 뚝 떨어졌습니다.


이런 고달러 저금값은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확 낮추고 시장에 돈을 풀면서 완화되었습니다

비슷한 일이 코로나19 때도 나타났어요

출처: macrotrends 


도표에서 회색 부분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기 시작한 2020년 초반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2008 금융위기 때처럼 금 가격이 급락하는 순간이 보일 거예요. 반대로, 달러인덱스는 치솟고요. 


2008 경제 위기와 비슷하게 시장이 엄청나게 불안해지자, 모두 달러를 쟁여놓기 시작합니다. 달러의 수요가 확 늘어나고 금값이 폭락한 이유예요. 

다시 살아나는 금값 


금값은 2020년 6월부터 엄청난 속도로 치솟습니다. 몇 달 전 폭락이 무색할 정도였어요.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확 내린 영향이 컸습니다. 시장에 달러가 너무 많이 풀리면서 달러 가치가 떨어졌고, 시장에 넘치는 달러는 ‘안전자산’이라는 금 시장으로 흘러갔어요.


또 다른 요인도 있습니다.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 모으기 시작한 거예요. 팬데믹의 충격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국제 정세가 위태로우니까, 한 나라의 경제 사정에 영향을 덜 받는 금의 인기가 높아졌어요.

금, 이제 덜 낯설게 느껴지나요?


오늘은 세계금융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 때의 금 가격을 알아보았어요. 금 투자에 뛰어들기 전에, 금 가격과 달러의 관계가 어떠한지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몇 주간에 걸쳐 투자자산으로 ‘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도 걱정 마세요. 다음 주에는 투자 전문가, 쿼터백이 알려주는 ‘금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올게요.  


어피티의 코멘트
  • 수진: 달러 가치를 볼 때 달러인덱스를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달러 가치는 상대적이기 때문이에요. 주요 여섯 국가 통화와 비교해서 미국 달러의 상대적인 가치가 올랐는지, 내렸는지를 보자는 거예요.

💰
땡그랑 한푼 땡그랑 두푼 어피티 지식창고 아이고 무거워
(어피티 구독자 또이 님의 한 마디)

🔊 독자 피드백

이런 의견이 있었는데요,

  • 초보가 경제뉴스 보는 법!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싱송 님)
  • 경제에 전혀 관심 없던 대학생인데, 어피티 덕분에 점차 경제에 관심이 생기고 있어요. 오늘 알려주신 왕초보 경제 기사 독해법은 저 같은 사람에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연하 님)

독자님의 생각도 궁금해요!

머니레터를 읽고 좋았거나 아쉬웠던 점, 혹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저희에게 들려주세요. 익명으로도 참여할 수 있답니다. 피와 살이 되는 독자님들의 모든 의견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으며 더 나은 머니레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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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레터를 만드는 사람들
1. 수진: 퇴근하고 나서 권투 체육관에 가는데요. 저번 주에 드디어 권투 장갑을 꼈어요!
2. 정인: 그 권투 체육관 같이 가기로 했는데... 일부러 미루는 게 아닙니다. 진짜 갈 거예요. 진짜로.
+ 그리고 필진 런던고라니 김희욱, 어피티의 JYP, 어PD, 졸리, 주연 오늘자 머니레터를 함께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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