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14] 쿠팡 때문에 바짝 긴장하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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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미국증시 #경제기사

  
2022. 11. 14.(월)
코스피 2,483.16 ▲ 80.93 (+3.37%)
USD 환율 1,319.00 ▼ 46.00 (-3.37%)
메로나(75ml) 900원 ▲ 319원 (+54.91%)
주가지수: 전일 종가 / 가격정보: 전년 동월

독자님, 오늘은 경제기사 독해법의 마지막 화가 있는 날이에요. 오늘 다룰 내용은 초보 투자자를 위한 경제 독해법 Top3! 이혜경 님이 경제기사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 실제로 사용했던 방법을 준비했어요. 

📢 이전 머니레터를 오디오로 들으려면 여기를 클릭!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1. 쿠팡이 8년 만에 흑자를 냈어요. 
  2. 미국 CPI가 발표됐는데, 시장 예상치보다 낮은 수치였습니다. 
  3. 경제기사를 읽을 때 어떤 점이 궁금하셨나요? 독자님의 질문에 대한 이혜경 님의 답변을 읽어보세요!

🗓️ 일정
이번 주 경제 일정
글, 김희욱


11월 14일(월): 윤성에프엔씨 신규상장, 인벤티지랩 공모청약, 미래에셋드림스팩1호 공모청약(~15일), 의료기기 전시회 MEDICA 2022 개최(~17일), 삼성화재·오리온·CJ제일제당 등 실적 발표


11월 15일(화): G20 정상회의(~16일),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 펨트론 공모청약(~16일), 삼성전자 개발자 컨퍼런스 SSDC 2022 개최(~16일), 한국철강·대우조선해양·월마트·홈디포 등 실적 발표


11월 16일(수): 현대차그룹 HMG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17일), 엔비디아·바이두·타깃·그랩 실적 발표


11월 17일(목):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증시 오전 10시 개장, 오후 4시 마감), 지스타(G-STAR) 2022 개최(~20일), 티에프이·티쓰리엔터테인먼트 신규 상장, 대신밸런스제13호스팩 공모청약(~18일)


11월 18일(금): APEC 정상회의 개최(~19일), 미국 10월 기존주택매매·경기선행지수 발표, 엔젯·유비온 신규 상장, 미국 금융시장 옵션 만기일


키워드 뉴스


① 환율: 고공행진하던 달러 가치가 다시 내려오고 있어요. 1달러를 사는 데 드는 우리나라 돈, 원·달러 환율은 특히 많이 낮아졌습니다


② 금리: 미국이 기준금리를 어디까지 올릴까요? 글로벌 투자은행 중 다수는 연 5%대까지 올릴 거라고 전망합니다. 현재 기준금리는 연 3.75∼4.00%이에요.


③ 해고: 빅테크 기업은 물론, 글로벌 미디어 기업 디즈니도 정리해고에 들어갈 예정이에요. 기존 인원을 줄이고, 신규 채용을 닫고, 출장도 꼭 필요하지 않다면 제한할 계획이래요.


④ 과징금: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고양, 스타필드하남에 총 4억 5천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어요. 임차인에게 판매촉진비를 과도하게 부과한 게 적발됐거든요.


⑤ 할인: 세계적인 할인 행사,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제품 가격을 미리 올리는 곳들이 있대요. 행사 때 엄청나게 할인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미리 꼼수를 부리는 거예요.


📊 증권

8년 만에, 마침내!

글, 정인

쿠팡이 8년 만에 흑자를 냈어요

올해 3분기, 쿠팡이 영업이익 1,03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신규 사업 손실이 줄고 핵심 사업인 로켓배송 등 제품 커머스 부문 매출은 28% 증가했어요. 이번 흑자는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의심받던 중에 기록한 것이라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쿠팡은 유통업에 집중하고 있어요

쿠팡은 ‘로켓배송’이라는 이커머스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유통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유통업은 상품 판매 플랫폼 서비스에 더해 상품 보관·재고 관리·출하·운송 서비스까지 제공해요. 단순한 물류서비스는 여기서 마지막 요소인 운송 서비스만 제공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택배 서비스예요.

물류 업체는 바짝 긴장하고 있어요

올해 3분기, 택배 업계 1위인 CJ대한통운 택배물량은 1천만 박스 가량 감소했습니다. 만약 쿠팡이 자체 물량뿐만 아니라 다른 업체들의 택배 물량까지 배송하기 시작하면, 택배 업체의 물동량이 더욱 줄어들 수 있어요. 


어피티의 코멘트
  • 정인: 쿠팡 흑자에 영향받는 다른 기업으로 ‘마켓컬리’가 있습니다. 마켓컬리는 기업가치를 1조 원 이상으로 평가 받지 못한다면 상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인데, 쿠팡이 흑자를 내면서 컬리의 주장에 조금 더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 글로벌

CPI가 불러온 잠깐의 잔치

글, JYP

미국 CPI가 발표됐어요

지난주,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됐어요. 1년 전과 비교한 물가 상승률은 7.7%로 9월에 기록한 8.2%에 비해 낮아졌습니다. 시장의 예상치였던 7.9%보다도 낮은 수치였어요. 물가 상승세가 잠잠해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

증시는 급등세를 보였어요

CPI가 발표된 당일, 미국 3대 증시가 모두 크게 뛰었어요. 다음 날 열린 한국 증시도 간만에 좋은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특히 그동안 하염없이 하락세를 보였던 빅테크 성장주 위주로 주가가 크게 올랐어요. 아마존, 메타, 애플 등이 대표적이에요

카카오 주식도 크게 올랐어요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는 카카오 계열 주식이 많이 올랐습니다. 카카오페이는 몇 가지 좋은 소식이 겹쳐 상한가를 기록할 정도였어요. 하지만 긴장의 끈은 놓지 말아야겠어요. 카카오그룹에 대한 목표주가를 올려잡은 증권사는 아직 없습니다.


어피티의 코멘트
  • JYP: 물가 상승률과 고용지표 미국이 기준금리를 정할 때 중요하게 보는 지표예요. 기준금리를 정하는 올해의 마지막 회의, FOMC는 올해 12월에 열리는데요. 그전까지 물가 상승률(11월 CPI 등) 지표와 고용지표(11월 실업률 등)가 한 차례 더 발표되니 끝까지 잘 지켜봐야겠어요.

📺 광고

VOD, 음악, 스포츠 중계
모두 무료라고요? 

Sponsored by SKT

안 쓸 이유가 없는
내 손 안의 성장캐 ‘A.’

‘A.(에이닷)’은 SKT가 만든 AI 서비스예요. A.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음악과 게임, 영화, 드라마는 물론, 스포츠 영상과 A. 오리지널 콘텐츠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the 독자: 아니 다른 곳은 다 돈 받고 보여주는 걸… 무료로 준다고요?

어피티: 그렇다니까요! 


구체적으로는 이런 콘텐츠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 FLO(음악) 월 90곡 무료 이용권
  • A. tv 매일 100여 편의 VOD, 매주 3편의 인기 영화
  •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전 경기 중계
  • A. 오리지널 콘텐츠 <걸스 인 더 케이즈>
  • 광고 없이 즐기는, 36가지 하이퍼캐주얼 A. 게임
  • 150여 가지 타로와 심리테스트도 가능(IOS는 추후 제공 예정)

the 독자: 음악은 1분만 미리듣기 되고, VOD 시청하기 전에 광고 30초 봐야 하고, 게임할 땐 중간중간 광고 나오고 그런 거 아니에요?

어피티: A.을 통해 모든 콘텐츠를 광고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어요!


게다가 SKT 고객의 경우, 데이터 이용료도 무료! 🤗 여기에 더해서 T맵, 캘린더, 전화와 문자도 A.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성장합니다 🎶


the 독자: 가입 안 할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 너무 좋으면 의심부터 하는 병에 걸렸거든요… 좀 더 구체적으로 정체(?)를 알고 싶습니다… 

어피티: A.이 특별한 진짜 이유를 알려드리죠!  

A.에서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어요!


A.에 가입하면, 가장 먼저 나의 캐릭터를 만들어야 해요. 여기서 캐릭터의 외형과 목소리, 말투, 이름을 설정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만들어진 캐릭터가 앞으로 나의 일상을 더 즐겁게 만들어줄 친구랍니다.


이 캐릭터와는 일상적인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필요한 콘텐츠나 서비스를 음성으로 요청할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요.


  • 출근 준비하며: “오늘 날씨 알려줘”
  • 출근길에: “내 취향에 맞는 새로운 노래 추천해줘”
  • 사무실에서: “이번 주 금요일 저녁으로 회식 일정 등록해줘”
  • 급번개를 만든 뒤: “망원역에서 가장 빠르게 강남역 가는 방법 알려줘”
  • 퇴근길에: “오늘 뉴스 브리핑해줘”
  • 침대에 누워있다가: “볼만한 영화 소개해줘”

여기에 루틴 기능으로 내 루틴을 등록하면 말 한마디로 A.의 다양한 기능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the 독자: 귀여운 캐릭터를 너무 혹사시키는 것 같은데요…

어피티: 더 많이 소통할수록 더 똑똑해져서 오히려 좋아요!


A.은 이용자와 대화하며 얻은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학습해, 더 자연스럽게, 더 똑똑하게 나의 취향과 필요에 맞도록 성장해간답니다. 점점 더 똑똑해지는 성장캐 A.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 중 하나일 거예요.

A. tv에서 프로농구부터
오리지널 콘텐츠까지!


A. tv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어요. 

  • A. 오리지널 콘텐츠 <걸스 인 더 케이즈>도 있고요.
  • AI PLAY로 2시간짜리 콘텐츠의 하이라이트를 2~30분만에 볼 수 있어요.
  • 1화부터 최종화까지 다 보고 싶다면 정주행 기능으로 전편을 감상할 수도 있어요(일부 콘텐츠에 한함).

앞으로도 A.에는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이에요. 게다가 SKT 고객이라면 이 모든 콘텐츠가 데이터 무료!


안 쓸 이유가 없는 일상의 디지털 메이트, A.! A.과 함께 콘텐츠 고정비 확 줄이고, 일상의 질을 높여보세요.  

📌 이 글은SKT로부터 광고비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설문조사
청년 부동산 정책,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평범한 청년: 부동산 시장이 펄펄 끓어올랐다가 이번에는 영하 30도라는데 저희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평범한 담당자: 정부가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하긴 하는데요…
평범한 청년: 제대로 된 대책 맞죠? (의심)
평범한 담당자: 한 번 직접 봐주시겠어요? 아무래도 그래야 할 것 같아요.
어피티: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보통 부동산 정책 평가 설문조사!

‘나는 이런 지원이 좋더라‘,  ‘이런 정책은 도움이 안 된다’ 등 청년 부동산 정책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독자님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어피티가 설문조사를 준비했답니다!

  • 참여 기간: 2022년 11월 14일(월) 오늘 단 하루!
  • 소요 시간: 약 10분
  • 당첨자 리워드: 네이버페이 1만 원 상품권(20명 추첨, 11월 말 당첨자 개별 연락)

설문조사와 관련해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이 설문조사의 응답 결과는 모두 익명으로 처리됩니다. 제출해주신 개인정보(이름, 연락처)는 리워드 발송 용도로 사용되며, 이외의 용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개인정보는 설문조사 참여 기간 만료 시점부터 30일 이내에 파기됩니다.
*설문조사의 통계 결과는 여성기자협회와 국토교통부에 제공, 정책 질의응답 자료로 활용됩니다.

📰 경제기사 독해법

초보 투자자 필독! 
경제뉴스 독해팁 Top3

글, 이혜경


👉 지난화 보러가기


5화에 걸쳐 경제독해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동안 독자님이 다양한 질문을 보내주셨는데요. 많이 들어온 질문 몇 가지를 모아서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Q1. 생초보를 위한 경제기사 독해법을 알려주세요!

A1. 일간지의 경제면을 읽는 걸로 시작해보세요


완전 생초보라면 경제신문(한국경제, 매일경제 등)보다 일간지(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경향신문 등)의 경제면부터 읽어보세요. 


그리고 신문 스크랩을 매일 병행해보세요.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사의 제목을 노트나 PC에 정리해보는 거예요. 하루에 10개씩 정리하면 충분해요. 


이렇게 일간지의 경제 뉴스를 몇 달간 정리하면 차츰차츰 뉴스의 흐름이 보일 거예요. 이때가 경제신문으로 넘어갈 적기랍니다. 


경제신문은 일간지 경제면에서 다룬 뉴스보다 많은 주제를 더 전문적으로 다룹니다. 경제신문도 매일 중요한 제목을 정리하며 읽어보세요. 이 과정을 1년만 꾸준히 하면 어느새 경제기사가 눈에 들어올 거예요.


그동안 마음의 부담은 내려 놓는 게 좋습니다. 어려운 경제용어를 외워야 한다는 강박은 버리고, ‘뉴스 흐름을 이해하자’는 마음으로 접근하는 게 좋아요. 계속 읽다 보면, 자주 나오는 경제용어들은 서서히 익숙해질 테니까요. 


Q2. 뉴스가 너무 많아요. 어떻게 중요한 뉴스를 찾아볼 수 있나요?

A2. 종이 신문으로 연습해보세요


종이 신문의 장점은 중요한 뉴스를 더 크고 잘 보이게 편집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눈에 중요한 뉴스가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만일 직장이나 집에서 종이신문을 구독한다면 틈틈이 뒤적여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그런데 요즘은 뉴스를 주로 인터넷으로 보는 경우가 많잖아요. 인터넷 뉴스는 제목들이 나열된 상태로 보이기 때문에 어떤 뉴스가 더 중요한지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한 방법을 추천해드릴게요. 네이버 뉴스에 있는 ‘뉴스스탠드’입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각 언론사별 기사를 종이신문처럼 볼 수 있어요.

뉴스스탠드 포맷을 활용해 만든 어피티 종이신문(가상)입니다. 기사 제목을 중요도 순으로 훑어보세요!


각 언론사가 수많은 뉴스 중에 고른 것이니까 쓱쓱 훑어보기만 해도 도움이 될 거예요. 


Q3. 경제기사를 읽고 투자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A3. 여러 기사를 연결하고 상상하는 훈련을 해보세요


주식시장에는 이런 격언이 있어요.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어떤 소식이 기사에 나온 순간, 그 뉴스는 전 국민이 다 아는 내용이 됩니다. 그래서 뉴스를 보고 투자하려고 하면 이미 한발 늦을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면 투자자는 경제기사를 읽을 필요가 없을까요? 아니에요. 경제기사는 시장의 중요한 이슈들을 살펴보는 수단이자, 우리가 경제 지식을 쌓는 훌륭한 도구인걸요. 


경제기사를 읽으면서 이 소식으로 어떤 투자가 가능할지 상상하는 훈련이 중요합니다. ① 기사를 읽으며 기업이나 산업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② 투자 아이디어를 조합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연습해보세요. 


예를 들어볼게요


  • 기사1: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을 크게 늘릴 예정
  • 기사2: A사, 부품 생산량 확대를 위한 공장 증설

언뜻 보면 두 기사는 큰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A사가 삼성전자에 반도체 부품을 공급하는 협력기업이라고 가정하면 어떨까요? 


이 기사를 본 투자자는 ‘머지않아 A사가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물량이 늘어날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더 적극적인 투자자라면 A사의 주식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이렇게 공급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지 직접 물어볼 수도 있고요. 


이렇게 기사 사이에 연결점을 찾기 위해서는 반복 훈련이 필요합니다. 물론 갑자기 하려고 하면 어려울 거예요. 


초보 투자자라면 경험 많은 이들의 조언과 분석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 커뮤니티나 전문가의 인터뷰 기사를 꾸준히 보는 방식으로요. 


오늘 Q&A를 마지막으로 경제기사 독해 시리즈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제 이야기가 망망대해 같은 기사의 바다 속에서 나침반이 되길 바라요. 그럼, 여러분의 경제기사 독해의 여정에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
땡그랑 한푼 땡그랑 두푼 어피티 지식창고 아이고 무거워
(어피티 구독자 또이 님의 한 마디)

🔊 독자 피드백

이런 의견이 있었는데요,

  • 주택청약저축 금리 인상 뉴스가 인상적이네요! 기준금리와 같이 적어주시니 확실히 비교가 됩니다. (닝닝 님)
  • 하이에크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흥미로웠어요. 아직까지 스태그플레이션은 어려운 개념이지만, 그래도 계속 접하다 보면 이해되는 날이 올 거라고 믿어요! (움 님)

독자님의 생각도 궁금해요!

머니레터를 읽고 좋았거나 아쉬웠던 점, 혹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저희에게 들려주세요. 익명으로도 참여할 수 있답니다. 피와 살이 되는 독자님들의 모든 의견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으며 더 나은 머니레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머니레터 친구에게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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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레터를 만드는 사람들
1.이혜경미흡하나마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님들에게 경제뉴스 독해를 도와드릴 수 있어서 보람되었어요. 감사합니다! 
2. JYP: 머니쇼 행사가 끝나고 컨디션이 훅 떨어졌어요.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었다는 뜻이겠죠? 머니쇼에서 우리 구독자분들이 보여주신 열정의 이글아이를 떠올리며 다시 힘을 내봐야겠어요!
+ 그리고 필진 런던고라니 김희욱, 어피티의 수진, 주연, 어PD, 졸리, 정인 오늘자 머니레터를 함께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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