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21] 겸업 금지인데 사이드잡 해도 되나요?

조회수 432
#은행 #금산분리 #천연가스

  
2022. 7. 21.(목)
코스피 2,386.85 ▲ 15.88 (+0.67%)
USD 환율 1,312.50 ▲ 3.50 (+0.27%)
애호박(1개) 2,463원 ▲ 1,169원 (+90.34%)
주가지수: 전일 종가 / 가격정보: 전년 동월

독자님, 오늘은 '은행이 패밀리 레스토랑을?'이란 제목의 기사가 있어요. 금산분리를 다룬 조금 어려운 기사였는데요. 제목을 보고 4대 은행의 까르보나라 맛을 비교하는 어피티 팀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1. 은행이 금융업 외의 일을 할 수도 있대요.
  2. 천연가스를 둘러싼 편 가르기가 심해지고 있어요.
  3. 부수입에 대해서 고민하는 머니로그를 준비했어요.

🗓️ 일정
오늘의 경제 일정
글, 김희욱

① 세금 제도 어떻게 바뀔까요?

21일 오늘 정부가 2022년 세법개정안을 발표합니다. 새 정부가 처음으로 세법을 바꾸는 건데요. 법인세 최고세율을 낮추고, 종합부동산세와 소득세를 손볼지가 관건이에요. 


② 루닛이 상장해요
오늘 ‘루닛’이 코스닥에 상장합니다. 루닛은 수요예측과 공모주 청약에서 아쉬운 결과를 냈어요. 12~13일 진행된 공모주 청약에서는 8.99: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 산업

은행이 패밀리 레스토랑을?

글, 정인

은행이 금융업 외의 일을 할 수도 있대요

은행이 금융 이외 사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 중입니다. 가상화폐거래소는 물론 패밀리 레스토랑 등을 자회사로 인수할 수 있도록 바꾸는 거예요. 규제가 완화되면, 은행의 비금융회사 지분 소유 15% 제한이 풀리게 됩니다. 은행은 일단 가상자산업계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금산분리를 완화하는 움직임이에요

금산분리는 금융과 산업을 분리한다는 원칙이에요. 일반 기업이 은행을 또는 은행이 비금융 기업을 일정 수준 이상 소유하지 못한다는 내용인데요. 금융과 산업이 결탁될 때 나타나는 불공정 경쟁 등 문제점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

금융회사도 혁신이 필요하다는 반응이에요

요새는 산업과 산업 사이 경계가 희미해진 ‘빅블러(big blur)’ 시대라고도 해요. 금융회사도 혁신을 위해서는 다른 산업에 진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받아들여진 거예요. 

은행 지분 소유에 대한 규제는 여전해요

이번 규제 완화는 은행이 비금융사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열어주는 것에 초점이 맞춰있어요. 비금융 기업이 은행 지분을 4% 이상 소유하지 못하도록 한 규제는 여전히 유지됩니다.

어피티의 코멘트
  • 정인:금산분리는 민감한 문제예요. 우리나라는 옛날에 빠른 경제성장을 위해 경쟁력 있는 수출 대기업이라면 정부가 은행을 통해 금융지원을 몰아준 역사가 있거든요. 정부와 은행과 대기업이 거의 한 몸처럼 움직인 거예요. 이런 상황이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관치금융’이라는 개념이에요. 


⛽️ 글로벌

천연가스를 둘러싼 편 가르기

글, JYP

러시아 중심의 가스 연합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이란의 국영석유회사와 러시아 국영 에너지 회사 ‘가스프롬’이 협약을 맺었어요. 약 52조 원 규모의 천연가스 개발, 투자에 대한 협약이었는데요. 이 연합으로 유럽은 천연가스 수급이 좀 더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러시아와 이란은 천연가스 투톱 국가예요

러시아는 천연가스 매장량 1위, 이란은 2위예요. 유럽연합(EU)은 가스 수입량의 42%를 러시아에서 끌어오고 있습니다. 유럽이 러시아에 경제 제재를 내리고 있는데, 러시아가 가스 공급을 차단하면서 역으로 유럽이 경제적인 위기에 빠질 수 있어요.

유럽도 가만히 있지는 않아요

유럽 국가들도 가스 공급선을 더 늘리고 있어요. 최근 EU 집행위원회가 아제르바이잔을 방문해 천연가스 수입을 두 배까지 늘리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해요. 다음 달부터 천연가스 사용량을 15% 줄이는 방안도 EU 회원국에 제안할 예정이에요. 

어피티의 코멘트
  • JYP: 글로벌 가스 공급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못하면, 치솟는 물가를 잡기 어려워져요. 지금 물가가 크게 오르는 데는 에너지 가격이 높아진 영향이 크거든요. 또 유럽 경기가 침체되면서 우리나라의 수출시장도 어려워질 수 있어요.

📺 광고
아이폰도 갤럭시도 ‘티머니’로 돈 아낄 수 있다!
Sponsored by (주)티머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끊이지 않는 논쟁이 있습니다


갤럭시 유저: 솔직히 갤럭시가 ‘갑’이지. 통화녹음도 되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아이폰 유저: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건 개인정보 보호, 카메라 성능 아닌가?

갤럭시 유저: 갤럭시 유저들은 출퇴근길에 카드 꺼낼 필요 없다는 거 모르시나?

갤럭시 유저 & 아이폰 유저: 그러니까~ 내 거가 더 낫다고!

어피티: 잠깐, 싸우지들 마시고요. 두 분 모두 만족하실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할게요!


올해 7월부터 대중교통 소득공제율이 기존 40%에서 80%로 상향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버스,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에 돈을 쓰는 분들에게 세금 혜택을 더 많이 주겠다는 뜻이에요. 


이 혜택을 받으려면, ‘내가 대중교통비로 돈을 썼다’라는 걸 증명해야 하는데요. 가장 쉬운 방법이 ‘카드 결제’입니다. 체크카드, 신용카드 할 것 없이 나의 결제내역이 고스란히 기록되니까요. 


그런데 카드 결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남들보다 더 알뜰하게 지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중교통’, ‘카드 결제’의 대명사, ‘티머니’가 만든 앱을 이용하면 돼요!


갤럭시 유저라면?

👉 모바일티머니 앱


갤럭시 유저: 별생각 없이 신용카드로 그냥 찍고 다녔는데… 앱이 있었나요…?

티머니: ‘모바일티머니’ 앱을 이용해보세요! 🤗


모바일티머니 앱을 이용하면 충전 수수료가 면제되고, 매일매일 쌓이는 마일리지 이벤트에 백 원의 행복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

아이폰 유저라면? 
👉 스티커카드와 티머니페이 앱


아이폰 유저: 아닌 척했지만… 솔직히 지하철 개찰구에서 주섬주섬 카드 꺼낼 때마다 조금 번거로웠어요. 

티머니: 아는 사람만 아는 꿀조합템, 티머니 스티커카드와 티머니페이 앱이 있답니다. 🤗


이 스티커카드를 아이폰 뒤에 붙이기만 하면, ‘티머니페이’ 앱을 통해서 충전도, 잔액 확인도 할 수 있어요. 물론, 핸드폰이 꺼져 있어도 사용할 수 있고요. 


머니레터 구독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for. 아이폰 유저)


티머니: 갤럭시 유저분들은 지금 바로 모바일티머니 앱을 다운받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아이폰 유저: 저는 스티커카드를 구매해야 하는 거군요…

티머니: …스티커카드를 사야 하는 아이폰 유저분들을 위해 저희가 추가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 기본 이벤트: 지금 스티커카드를 구매하고 등록하면 2,000원 상당의 마일리지(선착순 2,000명)를 지급해 드립니다. 추첨을 통해 연극 티켓도 드리고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 머니레터 구독자 전용 이벤트: 스티커카드 구매 시 배송메세지에 ‘어피티’를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30명)를 드립니다. 


👉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하기

👉 아이폰 유저를 위한 이벤트 참여하기


📌 이 글은(주)티머니로부터 광고비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머니로그
부수입에 대해 고민하는 
공공기관 재직자의 머니로그

쓰고 만드는 것이 좋아요. 뭘 만들든... 내가 보기에 멋지면 됐죠 뭐!


머니 프로필

  • 닉네임:
  • 이: 만 30세
  • 금융 성향숲을 보는 앵무
  • 돈 관련 목표: 2023년까지 3천만 원 모으기
  • 하는 일: 공공기관 문화사업 콘텐츠 관리자 / 1년 차 / 주임
    • 연봉: 3,000만 원
  • 월평균 실수령액: 월 220만 원(시간외수당 미포함)
  • 주거 형태: 본가 거주
    • 현재 자산
  • 비상금: 200만 원
  • 예·적금: 330만 원
  • 주택청약: 700만 원 

나의 한 달 돈 관리 방법

  • 월급 관리
    • 월급통장으로 월급이 들어오면 생활비 통장, 신용카드(후불교통카드), 비상금 통장으로 돈을 입금합니다. 고정비는 급여일 다음 날 빠져나가도록 맞춰두었어요.
    • 식비는 지출이 큰 편인데 챌린지를 하면서 조절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식비 5만 원만 쓰기’ 챌린지를 하고 남은 식비는 네이버 페이에 넣어둡니다.
    • 소소하게 갖고 싶거나 필요한 물품은 최대한 복지포인트(연간 약 150만 원)를 사용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월평균 고정비

  • 주거비: 40만 원(부모님께 드리는 생활비)
  • 교통비: 10만 원 
  • 통신비: 5만 원
  • 유료 구독 서비스: 약 4만 6천 원
  • 자기계발: 어도비CC 35,200원, 수영 강습 50,000원
  • 예·적금: 60만 원

월평균 변동비

  • 식비: 20~30만 원 
  • 쇼핑: 0~30만 원 
  • 문화생활: 3~5만 원 

연간 비정기 지출

  • 가족 행사: 150만 원
  • 연간 경조사 비용: 30~50만 원
  • 연간 미용 비용:20~30만 원

돈 관련 고민과 어피티의 솔루션 


Q1.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돈을 관리해야 할까요?

안정적인 수입이 없는 동안 잘못 자리잡힌 소비습관을 되돌리느라 이제야 돈 관리를 시작했어요. 좀 더 지출을 줄이고 철저하게 관리하고 싶은데 초조하기도 하고 막막해요.


전 스스로 적극적으로 투자에 뛰어들 성향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돈을 벌기 시작한 이후로 투자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제 소득수준과 노후를 생각하면 예·적금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 최근 들어 걱정이 커지고 있어요. 


IRP나 연금보험을 시작하면 도움이 될까요? 


A1. 일단, 소비습관은 정말 좋아요

쑤 님이 소비 습관을 바로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시는 점이 무척 인상적이에요. 사회초년생일 때 돈관리 습관을 잘 잡아야 한다는 게, 사실 대단하게 큰 돈을 모으기 위해서라기보다는 평생 가져갈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한 목적이 더 크거든요.


쑤 님은 스스로의 문제상황을 직시하고 해결방안을 행동에 옮기고 계십니다. 할부를 갚고 통장 쪼개기를 실천하고 친구와 지출 줄이기 챌린지도 하는 등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고 계세요.


작년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했는데도 벌써 1천만 원 넘는 현금을 모으셨고요. 지출 줄이기는 지금처럼만 유지하셔도 충분할 것 같고요. 오늘 저희는 쑤 님의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코멘트를 드릴게요.


주택청약저축은 1,500만 원까지


주택청약저축은 말 그대로 청약을 하기 위한 통장이죠. 통장에 얼마를, 얼마나 납부했는지에 따라 청약에서 유리해질 수 있는데요. 복잡하다면 1,500만 원을 채운다는 생각으로 납입해주시면 돼요. 모든 면적에 지원할 수 있는 무적 통장이 될 거예요.


그리고 쑤 님은 주택청약저축통장을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으로 전환해보는 게 좋겠어요. 현재 나이대가 청년(만 34세 이하)에 속해 바꿀 수 있거든요.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은 2023년말까지 신규 발급(또는 전환)할 수 있어요.


연금은 ISA로 시작해보세요


IRP나 개인연금에 가입하면 노후 대비를 해나갈 수 있지만, 당장 큰돈이 필요할 때 돈을 빼서 쓰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요. 앞으로 독립, 여행, 이직 준비 등 돈 쓸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당장 큰돈을 노후 대비에 묶어두기보다는 현금화할 수 있는 상품에 넣는 걸 추천 드려요.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3~5년 만기의 ISA 통장을 만들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만기가 짧고, 계좌 안에 넣어둔 돈으로 투자도 할 수 있고, 만기에 내가 소유한 다른 연금계좌로 돈을 이체하면 세금 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도 있거든요. 물론 만기 후 현금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도 있고요.


투자 경험을 잘 쌓는 것도 중요해요


투자를 할 만한 성향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잃을 것이 크지 않을 때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아요. 일단 해보고 나면 나에게 정말 안 맞는 방법을 소거식으로 없앨 수도 있으니까요.


기업과 관계 맺는 방식을 근로자, 소비자에서 투자자로 진화할 수 있다는 점도 투자의 장점이에요. 투자 대상을 매개로 세계 경제와 이해관계를 만들 수 있어서 경제뉴스가 더 눈에 들어오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나와 있어요. 주식과 펀드, 채권, 금, 달러, 엔화, P2P, 부동산 조각 투자, 로보어드바이저 등에 최소 투자금액을 넣어보시면 어떨까요? 총예산을 100만 원으로 잡고, 이 돈으로 투자와 관련된 모든 경험을 해보겠다는 목표로 시도해보는 거예요!


Q2. 겸업금지인 직장을 다니면서 어떻게 부수입을 만들 수 있을까요?


예전 직장에서는 늘 직장 외 부수입이 있었어요. 시간을 쪼개서 디자인 외주를 열심히 했거든요. 학교를 다시 다니는 동안에도 외주로 생활비를 벌었고요. 


그런데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은 겸업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어요. 그래도 이제까지는 편의를 봐주셔서 가끔 외주 작업을 받았는데, 이것도 앞으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부수입을 낼 수 있는 다른 창구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A2. 허가를 받는 방법도 있어요


요새 부수입, 사이드잡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이 질문을 보내주시는 직장인 분들이 정말 많아요. 이게 대해 전문적으로 답변해줄 수 있는 사람은 변호사, 노무사일 텐데요. 모두들 입을 모아 ‘부업을 하더라도 처벌하기는 어렵다’라고 말합니다. 계약서상에 겸업금지의 의무를 적어놓았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물론 회사의 일을 하지 않고 다른 일을 하면서 월급을 받거나, 회사의 영업비밀을 누설하는 경우라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선을 넘지 않는다면 문제 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다만 쑤 님은 공공기관에 재직 중이라서 공무원의 영리업무 금지 및 겸직 허가 제도의 적용을 받을 수 있는데요. 아래 기준에서 문제되지 않는다면, 허가를 받아 겸직을 할 수 있어요.


① 공무원의 직무 능률을 떨어뜨릴 우려가 있는 경우

② 공무에 대하여 부당한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는 경우

③ 국가의 이익과 상반되는 이익을 취득할 우려가 있는 경우

④ 정부에 불명예스러운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는 경우


물론 법적으로 옳은지, 아닌지만 기준이 되는 건 아니죠. 결국 회사생활에서도 관계가 중요하니까요. 개인적으로는(JYP) 회사 일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외주 등 부수입을 만드는 일을 한다면, 자산 형성뿐만 아니라 자기계발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일상에도 활력이 돌고요.


새로운 회사에서 잘 적응하시면서, 쑤 님의 부수입 주머니도 마르지 않도록 어피티가 늘 응원하고 있을게요!


👉 머니로그 풀버전 보러 가기


독자님의 머니로그를

기고해주세요!


머니로그는 2018년 7월 어피티의 시작과 함께한 코너이자, 돈을 벌고, 쓰고, 모으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유하는 참여형 기획 콘텐츠입니다. 더 친절하고, 더 솔직한 돈 이야기가 공유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돈 이야기를 공유해주세요. 


보내주신 머니로그 중, 사연을 선정해 돈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보내드립니다. 혹시나 사연이 선정되지 않더라도 너무 슬퍼 말아주세요. 가이드에 따라 완벽하게 작성해보는 것만으로도 독자님의 돈 관리 습관에는 큰 변화가 생길 거랍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머니로그 웹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버튼을 클릭해, 양식을 다운로드해서 사용해주세요!


⏩ 키워드 뉴스

① 넷플릭스: 넷플릭스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됐어요. 가입자 수 감소세가 관건이었는데, 실제로는 시장의 예측보다 덜 감소했어요. 이 소식에 넷플릭스의 주가는 간만에 뛰었습니다. 


② 인수: 동원디어푸드가 블랭크코퍼레이션의 ‘아르르’를 인수합니다. 아르르는 반려동물용품을 파는 회사예요. 블랭크코퍼레이션은 마약베개, 퓨어썸샤워기로 유명한 스타트업이죠. 


③ 퀵커머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의 ‘B마트'보다 요기요의 ‘요마트’가 더 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요. 요마트의 모회사 GS리테일이 팍팍 지원해주기 때문이라고 해요. 


④ 부동산: 거주용 부동산 시장은 하락세지만, 상업용 부동산(오피스텔, 오피스 등) 시장은 탄탄합니다. 올해 1~5월에 거래된 부동산 중 상업, 업무용 부동산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어요.


⑤ 상품권: 오늘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e서울사랑상품권’이 발매돼요. 1만 원짜리 상품권을 7% 할인된 금액으로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어피티와 함께라면 경제위기 잘 대비할 수 있어...!
(어피티 구독자 짱뽀 님의 한 마디)

🔊 독자 피드백

어제 이런 의견이 있었는데요,

  • 바빠서 뉴스를 많이 못 보는데 한 번에 이슈와 뉴스 몰아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햠스터 님)
  • 경제일정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줘서 만족스러워요. 성장가능성이 있는 기업가 CEO와 인터뷰가 있어도 흥미로울 것 같아요. (지식부자 님)
  • 경제 이야기도 정말 유익하지만 마지막 평양냉면 같은 코멘트 덕분에 하루를 더 즐겁게 시작할 수 있네요! 감사해요. (성원형 님)

독자님의 생각도 궁금해요!

머니레터를 읽고 좋았거나 아쉬웠던 점, 혹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저희에게 들려주세요. 익명으로도 참여할 수 있답니다. 피와 살이 되는 독자님들의 모든 의견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으며 더 나은 머니레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머니레터 친구에게 공유하기
👉🏻 예전 머니레터 한꺼번에 구경하기

💋 머니레터를 만드는 사람들
1. 졸리디자이너로 퇴근하면 일상툰 작가로 다시 출근하는 졸리입니다. 본업 말고도 취미가 많으면 일상이 꽉 찬 느낌이라 갑자기 자랑하고 싶어졌어요!
2. 어PD: 얼마 전에 코타키나발루로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눈 감았다 뜨면 다시 바다가 보이면 좋겠어요(눈물).
+ 그리고 어피티의 JYP, 정인, 수진 오늘자 머니레터를 함께 만들었어요!

UPPITY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20길 59-3 1층
ⓒ 2022. UPPIT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