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23] 청약하려는 사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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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실거주의무기간 #물가
2022. 6. 23. 목ㅣ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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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종가 기준


오늘의 머니레터 줄거리
NEWS / 오늘의 주요 일정, 실거주의무기간 조건 완화, 물가 상승, 키워드 머니뉴스 5개를 담았습니다.
SERIAL / 부수입에 관심 있는 3년 차 연구원의 머니로그

#머니캘린더


오늘의 체크 포인트
글, 김희욱

✔️ 오늘의 경제 일정 

① 물가: 오늘 우리나라의 5월 생산자물가지수가 발표됩니다. 생산자물가는 한 달 정도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되기도 해서, 소비자물가가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예측하는 데 활용해볼 수 있어요.

✔️ 오늘의 증시 일정 

① IPO: 오늘 ‘위니아에이드’가 코스닥에 상장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가전 브랜드 ‘위니아’에서 물적분할해 만든 기업인데요. 종합 가전제품을 도소매로 판매하고 있어요.

#부동산

선거주 후임대 
할 필요 없다?
글, 정인

Photo by formatoriginal on Envato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수요일(21일)에 발표된 부동산대책으로 #분양가상한제(분상제)대상 아파트의 실거주 의무가 완화됩니다. 

📌 #분양가상한제에 대한 설명은 머니레터 하단 ‘UPPITAG’, 또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분상제 대상 아파트의 분양가는 주변 시세보다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노려 시세 차익을 얻는 경우가 있는데요. 전 정부는 분양 후 바로 매매하는 것을 막기 위해 실거주 의무기간을 2년에서 5년까지 정해두었어요. 

이번 6·21 부동산대책으로 실거주 의무기간 조건이 완화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시행 일정은 차근차근 발표될 예정이에요. 

이전에는 분상제 대상 아파트를 분양 받으면, 집주인이 먼저 살고 난 후에(실거주 의무기간을 채운 후에) 전·월세로 내놓거나 팔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양도(매매)·증여·상속을 하기 전까지만 실거주 의무기간을 채우면 됩니다. 예를 들어 분양받은 아파트를 전·월세로 먼저 내놓고, 나중에 실거주 의무기간을 채워도 돼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분상제 실거주 의무기간이 완화되면서부동산 시장에 전·월세 매물이 많아질 수 있어요. 다주택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뒤, 바로 실거주를 하지 않고 전·월세로 내놓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 분양가상한제의 분양가 책정 방식도 개정되었습니다. 자재비 원가 인상처럼 건설사가 추가로 부담하는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할 수 있게 됐어요. 그 영향으로 앞으로 분양가는 좀 더 오를 수 있어서 청약을 생각하는 분들은 계획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겠어요. 

#경제생활

물가, 올해 더 오를 수도?
글, JYP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물가 상승률(연간)이4.7%를 넘어설 수 있다고 해요.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가장 최근에 연간 물가 상승률이 4.7%를 기록했던 건 2008년 금융위기 때예요. 이때 기록한 수치를 올해 넘어설 수도 있다는 게 한국은행의 평가입니다. 이미 지난 5월에는 월간 물가 상승률이 13년 만에 5%를 넘어서기도 했었죠.

‘여기서 더 오를까’ 싶지만, 올해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물가 상승세가 커질 수도 있다고 해요. 원유, 곡물 등 수입해오는 품목의 가격이 높아지면서, 전반적인 물가를 서서히 끌어올리는 식으로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요즘, 밖에서 음식을 사 먹을 때 가격 보고 놀란 적 있으신가요? 외식물가 상승률도 심상치 않습니다. 5월 외식물가 상승률은 7.4%로 1998년 3월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이에요. 

✔️ 이럴 때일수록 지갑에서 돈이 새지 않도록 단단히 조여야 해요. 지출항목별 예산을 세워놓고, 그 안에서 지출할 수 있도록 예산만큼의 현금을 계좌에 넣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shorts

키워드 머니뉴스
글, 어피티

① 1위: 애플이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어요. 석유기업 아람코가 2019년에 상장한 뒤로 1위에서 밀려났는데, 모처럼 애플의 주가가 오르면서(2조 1,990억 달러, 21일 기준) 아람코와 시가 총액 20억 달러 차이로 정상에 서게 됐습니다.

② 영화관: 영화 티켓값이 또 오릅니다. 메가박스가 7월 4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1천 원 인상할 예정이에요. 일반 2D 영화는 주말 15,000원으로 전보다 1천 원 올리고, 특별관은 2~3천 원 인상됩니다.

③ 임대차: 전국적으로 월세가 전세보다 많아지고 있어요. 5월에 이뤄진 전·월세 계약 중 57.8%(201,946건)가 월세, 42.2%(137,602건)가 전세였습니다. 원래는 전세가 더 많았는데 최근 들어 월세 비중이 높아지는 상황이에요.

④ 금리: 대형 시중은행에서 대출금리를 조금씩 낮출 수도 있어요. 기준금리가 오르면 대출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지만, 은행이 마진을 남기기 위해 너무 올리는 경향이 있어서 금융감독원장이 경고를 보냈거든요.

⑤ 이벤트: 증권사들이 신규 고객을 모집하고, 해외주식 투자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이벤트를 열고 있어요. 해외주식을 얼마 이상 거래할 때 리워드를 주거나, 처음으로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분들에게 투자지원금을 주는 식으로요.

#머니로그

부수입에 관심 있는 3년 차 연구원의 머니로그

귀여운 걸 좋아합니다. 사진은 제가 좋아하는 망그러진 곰이라는 캐릭터인데 몸만 커졌고 속은 어린 제 모습이 떠오르기도 해요. 

머니 프로필
  • 닉네임: 꽹가리
  • 나이: 만 29세
  • 금융 성향현실적인 라쿤
  • 돈 관련 목표: 부수입 늘리기
  • 하는 일: 공공기관 / 계약직 연구원 / 3년 차
  • 세전연봉: 2,800만 원
  • 월평균 실수령액: 212만 원(성과급 미포함)
  • 주거 형태: 본가 거주
  • 현재 자산
    • 비상금: 1,028만 원(토스뱅크)
    • 예·적금: 1,310만 원(월급통장 및 적금 + 세이프박스)
    • 주식: 134만 원

나의 한 달 돈 관리 방법
  • 월급 관리
    • 월급을 받으면 과학기술인공제회 적금(50만 원), 청년희망적금(50만 원), 주택청약(20만 원), 케이뱅크 적금(10~30만 원)으로 돈이 나가요. 이후에 여유가 되면 우량주를 1~2주 사거나 통장에 그대로 둬요. 
    • 생활비를 적게 써서 돈이 남으면 비상금 통장에 이체해요. 비상금 통장은 1천만 원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유지하고 있어요. 

  • 지출관리
    • 통신비, 교통비와 식비 일부는 부모님이 지원해주세요. 
    • 중고거래, 블로그, 앱테크 등으로 부수입을 만들고 있습니다. 
    • 대부분의 소비는 데이트 비용과 쇼핑 혹은 혼자서 카페에 갈 때 나갑니다. 캐시백이나 제휴할인 등을 자주 활용하는 편이에요.

월평균 고정비
  • 교통비: 약 7~8만 원
  • 유료 구독 서비스: YES24북클럽 5,500원, 카카오 이모티콘 플러스 3,900원,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3,900원, 넷플릭스 5,260원
  • 미용실 커트비: 18,000원

월평균 변동비
  • 식비: 7만 원(대부분 회사 내 점심은 한 끼에 약 3천 원 정도 들어요. 종종 맥모닝과 초콜릿을 간식으로 먹어요.)
  • 쇼핑: 0~30만 원(옷을 살 때도 있고 안 살 때도 있어요.)
  • 문화생활 + 데이트 비용: 20~ 30만 원(주말마다 데이트를 하는 편이에요.)
  • 자기계발: 13만 원(이모티콘 강의), 운전연수(30만 원), 84만 원(아이패드와 애플펜슬 구매)


돈 관련 고민과 어피티의 솔루션 

Q1. 종잣돈 모으기 vs. 우량주 모아 나가기,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종잣돈을 먼저 모으고 투자를 해야 할지, 투자를 조금씩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지금은 주로 저축을 하고 기회가 될 때 우량주를 1, 2주씩 사고 있어요. 

배당을 주는 미국 주식도 사고 싶은데, 종잣돈이 적어서 아직 사지는 않았어요. 시장이 하락장이라 손실 부담도 있고요. 주식을 전부 매도하고 저축에 넣는 게 좋을지, 지금처럼 우량주 위주로 모아 나가는 게 좋을지 선뜻 결정이 서지 않아요. 

A1. 투자 경험을 쌓는 데 집중해보세요

꽹가리 님은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바로 저축 모드로 돌입하셨군요! 3년 차에 2천만 원 넘게 모은 것, 정말 대단합니다. 본가에 사는 환경을 십분 활용해 주거비를 아끼며 열심히 저축해오신 것 같아요.

인터넷전문은행의 이율 높은 비상금 통장, 청년희망적금 등 금융상품을 잘 활용하고 계신 것도 인상적입니다. 지금의 금융생활을 잘 유지한다면, 목돈을 모으고 자산을 불려가시는 데 전혀 무리가 없으실 거예요.

투자는 경험 쌓는 것이 중요해요

다만, 여기서 소득을 더 늘리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데요. 지금처럼 저축 중심으로 월급을 사용하면서, 투자는 크게 늘리기보다 경험을 쌓는 데 집중하시는 게 좋겠어요.

작게는 100만 원, 많게는 월급 정도의 금액으로 투자금 예산을 정해놓고 투자해보세요. 국내주식, 해외주식, ETF, 채권 등 다양한 투자상품에 최소금액을 투자한 뒤, 자산의 종류마다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나의 투자성향과는 잘 맞는지 확인해보는 거예요.

이 과정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이용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로보어드바이저는 현금을 넣어두면 여러 자산에 분산투자해주는 서비스예요.

운용해주는 대가로 수수료를 떼가긴 하지만 ‘투자 전문회사가 어떤 방식으로 돈을 굴리는지’ 확인하는 데 꽤 도움이 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검증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중에 ETF뿐만 아니라 금, 은, 채권까지 분산 투자를 할 수 있는 곳이 꽤 있습니다. 매달 일정 금액을 자동이체해 적금처럼 적립식으로 투자금을 늘려갈 수도 있어요.

Q2. 다양한 방법으로 부수입을 늘리고 싶어요.

현재 부수입은 블로그 광고 수익, 중고 거래, 앱테크로 포인트 모으기, 이벤트로 받는 기프티콘 팔기 등으로 얻고 있어요. 

블로그는 인턴 생활을 했을 때부터 배운 걸 기록하려고 시작했습니다. 처음 1년은 한 달에 2~3달러가 나왔었고 작년엔 총 200달러를 벌었어요. 블로그 수입이 고정적이지는 않은데 광고 수익을 더 높이고 싶어요.

이모티콘으로 수입을 올릴까 해서 아이패드와 이모티콘 강좌도 샀어요. 팔로워가 1천 명 정도 되는 사진 계정도 있는데 이걸 활용해서 수익을 얻는 방안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Q2. 취미가 돈이 되는 경험을 이어가 보세요

꽹가리 님이 이미 가지고 계신 자산(재능, 경력, 장비 등)을 활용하는 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카메라를 구입해, 사진 촬영으로 공모전 상금을 타는 등 이미 ‘취미가 돈이 되는 경험’을 겪어봤다고 하셨는데요. 이 경험을 이어가 보는 건 어떨까요?

가장 현실적으로는 CP(Contents Provider)로 활동하는 방법이 있어요. 내가 생산한 콘텐츠(사진, 영상 등)를 플랫폼에 올린 뒤, 수익을 배분받는 방식인데요. 많은 분들이 ‘스톡 이미지’ 워터마크로 알고 있는 ‘셔터 스톡’뿐만 아니라 ‘유토이미지’, ‘크라우드픽’ 등 다양한 플랫폼이 있습니다.

요즘은 셔터 스톡의 수익 배분율이 낮아져서 유토이미지와 크라우드픽에만 올리는 분들도 많다고 해요. 사진을 필요로 하는 매체를 둘러보면서, 어떤 사진이 수요가 있을지 찾아보고 전략적으로 사진을 제작할 수도 있겠어요.

동영상 촬영과 광고 영상으로 확대해보세요

카메라로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면, 동영상 촬영과 광고 영상 제작을 배워보는 것도 부수입을 높이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사실 제가(JYP) 이 방식으로 학업, 본업을 병행하며 꽤 돈을 벌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시간이 좀 지났지만 상품 광고를 위해 짧은 동영상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레퍼런스를 쌓는 것이 중요해요

레퍼런스가 없는 상태에서 큰돈을 받고 작업하기는 어려우니, 주위에 SNS 영상 제작을 필요로 하는 지인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도와주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이렇게 몇 개의 사례가 쌓이면 지인 추천으로 작업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크몽과 같은 플랫폼도 있지만, 저의 경우에는 이렇게 차근차근 경험을 쌓고 단가를 높여가는 게 더 편하더라고요. 일정도 제가 직접 조율할 수 있었고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고 하죠. 꽹가리 님에게는 ‘사진을 찍는 취미’라는 좋은 자산이 있습니다. 이렇게 갖고 계신 취미와 재능을 이용해 부수입을 얻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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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로그는 2018년 7월 어피티의 시작과 함께한 코너이자, 돈을 벌고, 쓰고, 모으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유하는 참여형 기획 콘텐츠입니다. 더 친절하고, 더 솔직한 돈 이야기가 공유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돈 이야기를 공유해주세요. 

보내주신 머니로그 중, 사연을 선정해 돈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보내드립니다. 혹시나 사연이 선정되지 않더라도 너무 슬퍼 말아주세요. 가이드에 따라 완벽하게 작성해보는 것만으로도 독자님의 돈 관리 습관에는 큰 변화가 생길 거랍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머니로그 웹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버튼을 클릭해, 양식을 다운로드해서 사용해주세요!

JYP Ⅰ UPPITY CEO
본명이 박진영입니다. 내 돈을 지키는 것과 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 투자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정인 Ⅰ UPPITY CCO, 필진
돈을 잘 쓰고, 모으고, 불리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금리, 환율, 유가 이야기 <오늘 배워 내일 써 먹는 경제상식>의 저자입니다. 

#용어공부

6월 23일 #UPPITAG 🏷

#분양가상한제

분양가상한제는 분양가에 상한선을 정한 제도입니다. 분양가상한제는 1977년 처음 도입된 후에 폐지와 부활을 반복했는데요. 2020년 7월 29일부터 시행된 분양가 상한제의 정식 명칭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입니다.
 
초기 분양가상한제는 공공택지에만 적용됐다가 2007년에 처음으로 민간택지에도 도입됐어요. 도입 이후 주택공급이 위축되면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택지의 요건을 강화해 제도가 흐지부지된 적이 있었는데요. 
 
2020년부터 적용대상과 기준을 개정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시행했습니다. 2007년에 시행될 때는 전국에 동시 적용하는 제도였지만, 2020년부터 새롭게 적용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는 ‘투기과열지구’에만 적용됐습니다.
 
민간택지의 분양가상한가격은 ‘택지비+건축비’로 산정됩니다.
  • 택지비(감정평가액 + 택지가산비): 인증된 전문가가 실시한 감정평가액에 시설 설치비와 택지비 기간이자 등 가산비를 더한 비용
  • 건축비(기본형 건축비 + 건축가산비): 물가변동을 고려해 6개월마다 조정하는 건축비에 추가 공사 비용과 보증수수료 등 가산비를 더한 비용
 
여기에 2022년 6·21 부동산대책으로 주거이전비, 손실보상비 등 추진과정에서 필수적인 요인의 합리적인 반영분과 자재가격 급등 반영분이 추가되었어요. 
 
여기서 관건은 ‘택지비’입니다. 택지비는 시세가 아니라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주변 땅값 시세보다 낮게 나와요. 택지비 감정평가액의 객관성도 중요한데요. 6·21 부동산대책으로 외부 검증위원회를 신설하는 규정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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