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09] 경기도민: 출퇴근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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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식비절약 #머니로그
2022. 6. 9. 목ㅣ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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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종가 기준


오늘의 머니레터 줄거리
NEWS / 오늘의 주요 일정,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 오프라인 대형마트 행사, 키워드 머니뉴스 4개를 담았습니다.
STORY / 여러분의 부동산 고민을 들려주세요!
AD / 크리에이터가 될 당신을 위해, 실패 없는 소비를 제안합니다!
SERIAL / 5년 안에 1억 원을 모으려면? 1년 차 사원의 머니로그

#머니캘린더


오늘의 체크 포인트
글, 김희욱

✔️ 오늘의 증시 일정 

① 증시: 오늘은 국내 증권시장의 선물과 옵션의 만기가 찾아오는 날이에요. 이날을 앞두고는 증시가 혼란스러울 수 있으니 투자에 주의하세요!

② 공모주: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간, 비플라이소프트에 대한 공모주 청약이 진행됩니다. 비플라이소프트는 미디어 빅데이터를 수집, 관리, 분석하는 기업으로 B2B 사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경제생활

경기도민 출퇴근 시간
조금은 줄어들까?
글, 정인

Photo by Egor Litvinov on Unsplash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어제(8일)부터 광역버스가 고속도로를 탈 수 있는 구간이 늘었습니다경기도민의 출퇴근길 소요 시간이 조금은 줄어들 전망이에요.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버스는 광역급행버스(M버스)와 직행좌석형 시내버스(광역버스)예요. 

어제부터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이 시행되면서 규제가 완화됐습니다. 기점과 종점 사이 총 거리가 50km가 넘더라도,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이용해 운행시간이 단축되는 경우에는 허용하기로 했어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경기도민의 출퇴근길 문제는 꽤 중요한 생활경제 이슈입니다. 경기도에 거주하면서 서울에 직장이 있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지난 지방선거에서도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주요 후보들이 모두 광역버스 증편GTX 노선 확대를 공약으로 들고 나왔었죠.

#경제생활

신선식품 싸게 사는 방법?
글, JYP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요새 물가 올랐다는 소식을 자주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집밥 재료비 지출을 줄이기 위해오프라인 대형마트 멤버십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은 간편하지만 저렴한 가격을 기대하기는 어렵죠. 물건을 싸게 사는 데는 발품을 파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는데, 이럴 때 오프라인 대형마트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요새는 오프라인 대형마트에서 자체 멤버십을 만들어,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 특별 할인가를 적용하거나 할인권을 주고 있거든요.

이번 주만 해도 이마트와 홈플러스에서 이벤트가 예정돼있습니다.
  • 이마트: ‘파머스픽’ 신선식품 최대 40% 할인 판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일부 제품 특별 할인가 적용
  • 홈플러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창립 18주년 기념 최대 50% 할인 판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채소 반값특가 적용

이런 이벤트 뒤에는 멤버십과 물류망을 강화해 고객을 모으겠다는 전략이 깔려있어요. 쇼핑의 중심이 온라인으로 넘어간 지 오래지만,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신선식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강점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거예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집 근처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가 있다면 앱을 다운받아 메뉴와 혜택 종류를 탐색해보세요. 독자님의 일상 지출을 줄여줄 서비스가 생각보다 많을지도 모르니까요!


#shorts

키워드 머니뉴스
글, 어피티

① 경제지표: 2021년 우리나라 1인당 #GNI(국민총소득)가 35,000달러(약 4,048만 원)를 넘겼습니다. 2017년에 3만 달러를 넘겼는데 한동안 지지부진하게 움직이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35,000달러를 넘어섰어요. 

📌 #GNI(국민총소득)에 대한 설명은 머니레터 하단 ‘UPPITAG’, 또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②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의 주가가 급등락을 보였어요. 7일까지 오름세를 보이다가 8일에는 15% 넘게 하락했습니다. 카카오페이의 2대주주 ‘알리페이’가 블록딜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쳤다고 해요

③ 실적: 2020년 이후 증시가 활황일 때 증권사와 자산운용사가 많은 돈을 벌었는데요. 하락장으로 돌아선 지금은 사정이 안 좋아졌습니다. 올해 1분기 국내 자산운용사의 순이익이 작년 대비 36% 줄었어요.

④ 우주산업: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운영하는 ‘스타링크’의 상장이 멀어졌어요. 스타링크는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2022년 상장 가능성이 언급돼왔는데, 2025년까지는 상장하지 않겠다고 해요.


독자님, 부동산 고민이 있으신가요?

<디어 마이 하우스>가 7월부터 머니레터 구독자분들의 부동산 고민을 해결해드리는 새로운 컨셉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랍니다.

그러니 부동산 고민이 있다면, 6월 말일까지 어피티 팀에게 기고해주세요! 부동산 전문가 채상욱 님의 솔루션을 보내드릴게요. 보내주신 사연은 7월부터 <디어 마이 하우스> 시즌 2로 소개될 예정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고 양식을 다운받아 확인해보세요!


(광고)

크리에이터가 될 당신을 위해,
실패 없는 소비를 제안합니다
Sponsored by 로지텍 

어피티: 직장생활과 크리에이터를 병행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대요. 독자님도 한 번 해보실…?
the 독자(과거 ver.): 회사 일도 바쁜데 어떻게 영상을 찍고 올리나요 🤯
the 독자(현재 ver.): …라고 할 때 시작할 걸…😇
 
요즘 사이드잡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죠. 특히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영상 채널을 운영하는 ‘N잡러’가 정말 많아졌어요. 어피티 독자분들도 사이드잡에 대한 질문을 많이 보내주시는데, ‘콘텐츠’로 조금씩 시작해보라는 조언을 드리곤 해요.
 
코로나19로 비대면 시대가 열리면서, 크리에이터 산업은 부스터를 달았습니다. 재택근무를 하면서 ‘화면 속의 내 모습’에 익숙해진 영향질까요? 요새는 중장년층도 크리에이터에 뛰어든다는 뉴스까지 나오고 있어요.
 
소득 파이프라인에는 크리에이터를,
데스크 라인에는 블루 마이크와 스트림캠을!

어피티: 크리에이터 활동을 시작하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the 독자: 나의 입담과 재치, 그리고 알고리즘의 축복이요.
어피티: 아니아니, 실제로 어떤 장치가 필요할까요?
the 독자: 데스크톱은 당연하고 카메라, 캡처보드, 젠더, 마이크, … 회사 라이브 세미나 준비해보니까 이 정도는 필요하던데요?
어피티: 후후… 단 두 개의 제품만으로도 퀄리티 높은 스트리밍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면?
 
크리에이터로 새로운 소득 파이프라인을 만들어갈 독자님을 위해, ‘로지텍’이 준비했습니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용 제품. 로지텍 포 크리에이터를 만나보세요.
 
음질이 선명한 마이크, 조작 편하고 화질 좋은 스트리밍 캠이 있고, 앞으로도 크리에이터를 위한 조명 등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에요.
 
Full HD 1080P 60fps로 끊김 없는 스트리밍
 
어피티: 스트리밍 영상 볼 때 초점이 오묘하게 안 맞거나, 스트리머가 영상 밖으로 비껴나 있다면?
the 독자: 시청자 댓글창이 난리 나겠죠. ‘초점 나갔다’, ‘안 보인다’ 등등…
어피티: 로지텍 스트림캠을 사용하면 그럴 일이 없습니다. 🤗
 
로지텍 스트림캠을 사용하면 화면 중심을 맞추느라 수동으로 조작할 필요가 없어요. 전용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크리에이터를 화면 전면 중앙에 배치하고 초점을 조정하거든요. Full HD 1080P 60FPS를 지원해 선명한 화질에 끊김 없는 스트리밍으로 보다 쉽고 간편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합니다.
 
생생한 음질의 BLUE YETI X 마이크

어피티: 스트리밍 영상 다시보기 할 때, 더보기란에 ‘오늘은 오디오 음질이 좀 안 좋습니다’라고 돼 있다면?
the 독자: 보고 싶은 마음이 뚝 떨어지죠. 긴 영상인데 계속 음질이 거슬려서…
어피티: 로지텍 BLUE YETI X 마이크를 사용하면 그럴 일이 없습니다. 🤗
 
‘BLUE YETI X 마이크’는 로지텍의 플래그쉽 USB 마이크예요. 고급진 레트로 디자인에 스튜디오 수준의 음질을 자랑한답니다. 게다가 음소거 및 볼륨 조절, 마이크 감도를 전면부 버튼으로 손쉽게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용 소프트웨어인 BLUE VO!CE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사운드 커스터마이징까지 가능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드려요
 
  • 헤드셋, 마우스 등을 바꾸면서 웹캠과 마이크도 함께 장만하려는 챌린저
  • 화상회의로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할 일이 많은 프리랜서
  • 로지텍이 선보인 주변기기에 만족한 기존 사용자
 
크리에이터의 꿈, 로지텍과 온에어

사기로 마음 먹었다면 할인을 끌어 모아 최저가에 사는 것도 재테크! 지금 ‘오늘의 집’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아래 링크에서 바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글은로지텍으로부터 광고비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머니로그

5년 안에 1억 원을 모으려면?
1년 차 사원의 머니로그

Photo by EvathemeMarket on Envato

제가 지금까지 한 건 티끌 모아 티끌이었던 것 같아요. 

머니 프로필
  • 닉네임: 도요새
  • 나이: 만 27세
  • 금융 성향현실적인 라쿤
  • 돈 관련 목표: 32살에 1억 원을 모은 뒤에 집을 사고 싶어요. 
  • 하는 일: 1차 상담원 / 8개월 차 / 사원 
  • 세전연봉: 2,100만 원 
  • 월평균 실수령액: 189만 원
  • 주거 형태: 전세
  • 현재 자산
    • 비상금: 약 1,000만 원
    • 예·적금: 청년희망적금 150만 원, 주택청약 455만 원
    • 보증금: 1억 3,600만 원
    • 대출금: 1억 원(전세 보증금 대출)
    • CMA: 317만 원(2023년 변동비 지출로 사용할 예정) 

나의 한 달 돈 관리 방법
  • 월급 관리
    • 급여가 들어오면 통장에 나눠서 관리해요. 생활비 50만 원, 통신비, 공과금, 대출이자 21만 원, 청년희망저축 50만 원, 주택청약저축 10만 원이 나갑니다.
    • 남은 월급 약 58만 원은 투자에 사용해요. 
    • 자기 계발과 여행 등의 목적으로 만든 변동비 지출 통장에 약 400만 원이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변동비 지출용으로 돈을 모았는데 올해부터는 수익이 줄어서 따로 모으지 못하고 있어요. 

월평균 고정비
  • 주거비: 5만 원
  • 통신비: 6.2만 원
  • 대출상환: 10만 원 

월평균 변동비
  • 학원비: 14만 원
  • 교육비: 15만 원
  • 손발관리비: 3.5만 원


돈 관련 고민과 어피티의 솔루션 

Q. 1억 원을 모으기 위해 투자감을 잡고 싶어요! 

절약, 저축은 꾸준히 해와서 이제는 좀 알 것 같아요. 그렇지만 아직 투자는 모르겠어요. 

실행력이 좋았는지 불장 전에 들어갔긴 했는데 타이밍을 못 잡고 허둥지둥하는 새에 하락장이 됐어요. 700만 원 중 약 100만 원 정도 평가금액 손실이 난 상태예요. 연금저축을 개설한 지도 좀 되었는데 아직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A. 목표를 위한 전략을 차근차근 실천해 보세요! 

목돈 모으기를 위한 저축이 필요해요!

도요새 님은 32세까지 1억 원을 모아 내 집 마련하겠다는 분명한 목표를 갖고 계십니다. 현재 나이가 27세이고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이 약 1천만 원 있으니, 앞으로 5년 동안 약 9천만 원을 모아야 해요. 

단순하게 적금으로 저축만 한다고 계산해보면 매달 월 150만 원 이상 저축해야 달성할 수 있는 목표입니다. 현재 월급의 80%에 달하는 금액을 저축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의 지출 구조로는 현실적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예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전략이 필요합니다.
  • 소득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는 것
  • 종잣돈을 모은 뒤, 저축과 투자를 병행하며 연간 수익률을 ‘+’로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

첫 번째 전략은 뻔한 이야기처럼 느껴지는데요. 재테크에서는 뻔한 이야기가 정답이랍니다. 사회초년생 때는 연봉상승률을 높일 가능성이 가장 큰 시기예요. 커리어 개발을 통해 연봉을 높이면서, 지출을 최대한 줄여 월 저축 총액을 늘려주세요.

목돈 모으기를 위한 저축이 필요해요

두 번째 전략에서 중요한 건 종잣돈을 만드는 것입니다. ‘종잣돈’에서 ‘종자’는 씨앗이라는 뜻이에요. 우리의 자산을 불려갈 씨앗이 되는 돈을 모으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종잣돈의 규모는 ‘돈이 돈을 불러오는 게 눈에 보이는 수준’의 금액이에요. 종잣돈을 모을 때에는 직접 돈을 넣어야 하지만, 종잣돈을 모은 뒤에는 예금이나 CMA, 주식, 펀드 등에 돈을 나눠두기만 해도 이자 수익률(%)에 의미가 생기죠.

얼마를 모아야 할지 궁금하실 텐데요. 이건 자산관리 전문가들마다 다른 금액을 이야기하지만, 어피티에서는 ‘내 연봉 정도의 금액’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저축과 투자 공부를 병행해보세요

저축에 힘을 쏟을 때, 투자를 완전히 놓고 있을 필요는 없어요. 다만 큰돈을 벌기 위한 투자보다는 ‘투자 경험’과 ‘투자 지식’을 쌓는 것을 목표로 잡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편견 없이 다양한 투자를 경험해보며 나중에 큰돈 굴릴 때를 대비할 수 있어요. 
 
이미 주식 투자를 하고 있지만, ‘어떻게 투자를 잘 할 수 있는가’에 고민이 있으신 것 같아요. ‘공부를 위한 투자’를 위한 새로운 증권 계좌를 만들어 보세요. 투자 공부를 위한 단계별 액션을 정리해보았어요. 
 
  • 예산 100만 원 이내에서 
  • 알 만한 기업의 주식 1주(한국, 미국),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 1주(한국, 미국, 중국), 각광받는 산업과 관련된 ETF(전기차, 메타버스 등)처럼 뉴스에 자주 언급되는 종목을 매수하고
  • 내 돈이 기업과 시장의 상황에 따라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면서
  • 주 단위로 내 평가손익이 왜, 어떻게 움직였는지 확인해 종목별로 매매일지에 기록
 
이 과정을 반복하면 투자 지식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초반에는 개별 주식과 특정 산업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게 될 텐데요. 나중에는 전체 증시의 흐름이 눈에 들어올 거예요. 

지출 구조, 이렇게 바꿔보세요

재무 목표가 ‘연봉 정도 금액의 종잣돈 만들기’가 되었기 때문에 지출 구조도 바꿔야 합니다. 이건 간략하게 정리해봤어요. 

  • 지출은 결산이 필수: 월말에 결산할 때는 ‘이번 달도 예산을 초과했네’ 하고 넘기는 게 아니라, 다음 달 예산에 반영해야 합니다. 예산을 줄일 수 있는 곳을 찾아서 ‘더 쓴 만큼 덜 쓸 수 있게’ 예산을 잡아주세요. 

  • 비상금은 제때 잘 쓰는 것도 중요해요: 비상금은 ‘만들어 뒀다’라는 것 자체도 좋지만, ‘제때 잘 쓰는 것’이 핵심이에요. 마치 보험처럼요. 이사 비용처럼 예상치 못한 지출이 있을 때는 모아둔 비상금에서 꺼내쓰시는 걸 추천 드려요. 

  • 연금저축펀드는 납입금액을 조절해보세요: 연금저축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지만, 절세로 큰 효과를 보기에는 아직 연 소득이 적은 상태예요. 노후 대비보다 단기 저축목표가 있는 만큼, 납입 금액을 잠시 줄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독자님의 머니로그를
기고해주세요!

머니로그는 2018년 7월 어피티의 시작과 함께한 코너이자, 돈을 벌고, 쓰고, 모으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유하는 참여형 기획 콘텐츠입니다. 더 친절하고, 더 솔직한 돈 이야기가 공유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돈 이야기를 공유해주세요. 

보내주신 머니로그 중, 사연을 선정해 돈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보내드립니다. 혹시나 사연이 선정되지 않더라도 너무 슬퍼 말아주세요. 가이드에 따라 완벽하게 작성해보는 것만으로도 독자님의 돈 관리 습관에는 큰 변화가 생길 거랍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머니로그 웹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버튼을 클릭해, 양식을 다운로드해서 사용해주세요!


JYP Ⅰ UPPITY CEO
본명이 박진영입니다. 내 돈을 지키는 것과 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 투자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정인 Ⅰ UPPITY CCO, 필진
돈을 잘 쓰고, 모으고, 불리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금리, 환율, 유가 이야기 <오늘 배워 내일 써 먹는 경제상식>의 저자입니다. 

#용어공부

6월 9일 #UPPITAG 🏷
#GNI(국민총소득)

GNI는 Gross National Income의 약자로, ‘국민총소득’입니다. 

GNI는 일정 기간 내 ‘우리나라 국적을 가진 사람’이 벌어들인 모든 소득을 더한 거예요.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소득은 제외하고, 외국에 거주하는 우리나라 국민의 소득을 포함해요. 

GNI를 구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가가 아니라 국민들의 생활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서예요. 

GNI와 유사한 지표로는 GDP가 있어요. GDP는 ‘한 국가에서 생산된 모든 부가가치의 총합’으로 국가 경제의 규모를 나타내죠. 

위의 그림으로 이해하자면 사과는 부가가치, 사과박스는 국가의 영토, 과수원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국민ㆍ회사를 뜻해요. A국적을 가진 국민ㆍ회사(과수원)가 전 세계에서 부가가치(사과)를 창출하는 상황을 가정해볼게요. 

GDP는 사과 박스에 사과가 얼마나 들었는지를 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사과가 많이 든 박스가 경제력이 큰 국가라고 볼 수 있고요. 

GNI는 과수원에서 나오는 사과들의 총합이라고 볼 수 있어요. 생산량이 많은 과수원이 GNI가 큰 국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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