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29] 난 힙한 할머니가 될 건데?(feat.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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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패닉셀링 #노후 #가상자산
2022. 4. 29. 금ㅣ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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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머니레터 줄거리
NEWS / 오늘의 주요 일정, 주요 증시 하락, 연예 뉴스, 키워드 머니뉴스 5개를 담았어요.
STORY / 난 아주 멋진 할머니가 될 건데?
SERIAL / 암호화폐 궁금증 Q&A 7탄
QUIZ / 틀려도 괜찮아요! 일단 풀어보는 머니퀴즈

#머니캘린더

오늘의 체크 포인트
글, 김희욱

✔️ 오늘의 경제 일정 

① 청년수당: 서울시가 오늘(29일) 미취업 청년 2만 명에게 청년수당을 지급합니다. 신청 기간은 끝났고, 이제 지급을 시작하는 건데요. 청년수당과 다른 청년정책을 알고 싶다면 청년몽땅정보통 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② 마스크: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고 다닐 수 있게 될까요? 오늘, 정부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폐지 여부를 발표합니다. 5월 하순으로 연기될 가능성도 있으니 발표를 확인해봐야겠어요.

③ 경제지표: 현지 시간 29일,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에서 3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를 발표합니다. PCE는 연방준비제도가 참고하는 물가지수예요. 지난 2월에는 5.4% 상승했습니다. 

📌 #개인소비지출(PCE)에 대한 설명은 머니레터 하단 ‘UPPITAG’, 또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오늘의 증시 일정 

① 실적: 오늘은 SK바이오사이언스, SK이노베이션, 현대오토에버, 삼성중공업, 아프리카TV, 한화생명 등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 중에서는 엑손모빌, 쉐브론 등 석유기업이 실적 발표를 예고하고 있어요.


#글로벌

증시: 제발 구해줘!
글, 정인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현지 시간 26일, 미국 증시가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음날 27일에는 코스피도 영향을 받아 26일 대비 37.73포인트 하락한 2630.58포인트로 출발해서 1%대로 하락하고 마감했어요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경기 둔화 우려의 그림자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가 대형 기술주 등 성장주 위주로 급락했고 미 연준은 금리를 크게 올릴 것이라는 의지가 확고해 보여요. 인플레이션 위험이 경기 침체 위험보다 더 크다는 판단이죠. 

중국의 봉쇄가 베이징 일부 지역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경제 침체에 대한 시장의 불안도 커졌습니다.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 양상이 더 짙어졌어요. 주식을 줄이고 예금을 늘리거나 신흥국 주식을 팔아 미국 달러 등 안전자산에 넣고 있어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이 판 주식을 개인이 사는 흐름이었어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형주들이 하락세였고, 삼성전자는 52주 신저가를 다시 기록했습니다.

✔️ 전문가들은 이번 증시 급락에는 ‘패닉 셀링’이 보인다고 지적했어요. 현재 위험 관리가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급하게 던지면서 보유 자산을 팔아야 할 만큼은 아니라고 해요. 

#증권

강남스타일 인기가
반도체 회사의 호재?
글, 효라클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오늘 싸이가 5년 만에 정규 9집 ‘싸다9’로 컴백합니다.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싸이가 정규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2017년 발표한 정규 8집 이후 5년 만이자,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강남스타일’ 발매 후 10년 만이에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예전부터 싸이가 신곡을 낼 때 주가가 들썩거리던 곳이 있어요. 싸이의 부친이 대표이사로 재직하는 ‘디아이’가 그 주인공입니다. 싸이가 설립한 연예 기획사인 ‘피네이션’은 디아이의 계열사이기도 해요. 

✔️ 강남스타일이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킬 때 디아이도 함께 큰 주목을 받았어요. 당시 1천 원대였던 주가는 15,000원대까지 뛰었습니다. 지금은 8천 원대에서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 디아이는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 제조기업이에요. 2021년 매출은 2020년 대비 39.6% 늘어난 2,266억 원, 영업이익은 198.6% 늘어난 16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 본 정보는 개별 종목에 대한 매수 추천이 아니며 이를 근거로 행해진 거래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shorts

키워드 머니뉴스
글, 어피티

① 인구통계: 인구 자연감소가 계속되고 있어요. 인구 자연감소는 같은 기간 내,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많은 것을 뜻합니다. 2019년 11월부터 자연감소가 시작돼, 통계청이 발표한 2월 인구동향에서도 자연감소가 나타났어요.

② 횡령: 1금융권에서 횡령 사건이 발생했어요. 우리은행 직원이 회사자금 약 500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긴급체포 됐습니다. 한편, 작년에 금융사에서 발생한 사기, 횡령, 도난·피탈 등 금융사고는 총 40건으로 181억 5천만 원에 달했어요

③ 부동산: 수도권 외곽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고, 수도권 내에서는 집값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어요. 부동산 전문가는 금리 인상으로 자산시장 유동성이 줄어들어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어요.  

④ 여행: 여행 업계에 새로운 유니콘이 등장했어요. 여행 스타트업 ‘여기어때’가 500억 원을 새로 투자받으면서 기업가치 1조 2천억 원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앞으로 여행 산업이 다시 잘 나갈 거라는 전망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해요. 

⑤ 물가: 소비자들은 앞으로 물가가 더 오를 거라고 보고 있어요.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4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3.1%로 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금리가 오를 거라는 전망과 집값이 오를 거라는 기대감도 커졌어요.


“미래의 내 모습은 어떨까?”

“벽돌로 지은 패시브 주택에서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가득 느끼며 기상. 아침 6시 반쯤, 새벽기도 마치고 돌아와 남편과 아침 산책 한 바퀴 돌고 와서 손주를 유치원이나 학교에 보내고 아침밥을 먹고 집이나 극장에서 영화 한 편 보고 블로그에 영화 리뷰를 쓰는 삶. 오후에는 요즘 읽던 책을 마저 보고 책 리뷰를 블로그에 올리고 점심은 밖에서 포장해서 근처 공원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앉아서 남편과 맛있게 먹고 집에서 내려 간 커피 한 잔 마시고 산책하며 일광욕.
집에 가는 길에 장봐서 저녁식사를 함께 준비하고, 저녁에는 뉴스와 다큐멘터리, 사극을 보며 남편은 커피, 나는 차를 마시며 오늘은 어떤 생각을 하며 보냈는지 이야기하다 잠드는 삶”

어피티 머니레터 구독자 분이 보내주신 ‘미래의 내 모습’이에요. 가장 구체적으로 묘사하신 분이라, 어피티 팀에게도 인상적으로 남았습니다. 

경제적‧시간적 자유를 얻은 
미래의 나,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연금과 친해지기 위해 나누는 첫 번째 질문에 363명이 진지하게 고민한 미래 모습을 들려주었습니다.
 
#여행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디지털 노마드로 북유럽, 하와이, 제주도에서 일과 여행을 함께하며 살고 싶어요.
 
#배움과 도전
나이가 들었다고 두 손 놓고 있지 않고 끊임없이 자기개발을 하며 새로운 직업을 갖고, 하고 싶은 일을 배우고 경험하며 지금보다 더 알차고 바쁘게 살고 싶어요.
 
#반려동물
댕댕이와 냥이는 여유로운 삶을 누리는 데 빼놓을 수 없죠! 사랑하는 가족은 꼭 사람이 아니어도 OK. 마당이 있는 집, 도시보다는 한적한 교외에 나지막하게 자리한 집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지낼 수 있다면 부러울 게 없을 것 같아요.
 
#공방과 카페
북카페, 공유주방과 전시 공간, 작은 공연장 운영 등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어요. 약간의 소득을 얻을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소소한 일상
정원을 가꾸며 사는 가드너 할머니, 왠지 모르게 늘 행복해 보이는 이웃, 텃밭에서 채소를 기르며 가끔 친구들과 티타임을 즐기는 나를 꿈꿔요.
 
#실버타운
시설 좋은 실버타운에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취미 생활도 하며 외롭지 않은 삶을 살고 싶어요.
 
#나눔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 질병과 싸우는 아이들을 위한 힐링클래스 운영, 내가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누며 행복을 느끼는 삶을 살고 싶어요.
 
그래프로 보는 연금 이야기

독자님이 생각하는 노후의 내 모습은 어떤가요? ‘아직은 먼 미래의 일이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나중에 생각하자’라며 외면하고 있었다면 지금부터 시작해요. 어피티와 연금 전문 뉴스레터, 연금술사가 준비한 <바삭한 연어회>와 함께요!

 
📌  이 글은 경제적 대가 없이 연금술사와의 협업으로 제작됐습니다.

정재웅의 돌고돌아 블록체인 / EP.47

암호화폐 궁금증 Q&A 7탄
글, 정재웅

photo by nestea06 on Envato

지난주까지 대표적인 알트코인 몇 종류의 기본적인 메커니즘과 특징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동안 좋은 질문이 많이 들어왔는데요, 오늘은 Q&A 시간을 갖도록 할게요! 


Q1. 페그제의 단점은 없나요?

페그제를 적용하면 홍콩이나 산유국은 자국 화폐를 안정화하는 장점이 있다고 했는데, 그럼 단점은 없나요? 


A1. 화폐 가치를 인위적으로 조절한다는 점에서 위험성이 있어요.

페그제는 자국의 통화가 미국 달러와 고정된 비율로 환전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홍콩의 경우 미화 1달러가 7.65~7.85홍콩달러로 교환되고 있어요. 

페그제는 홍콩이나 산유국에 유리합니다. 자국 화폐가치의 변동을 통제하여 안정적인 외환 거래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페그제는 화폐 가치를 인위적으로 조절한다는 데에서 오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페그제가 항상 지켜지는 건 아니라서 화폐가 공격당할 경우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어요.  

영국 파운드화 가치가 뚝 떨어진 사건

외환에 전문으로 투자하는 투자은행, 헤지펀드, 사모펀드 등 글로벌 금융회사가 판단하기에 페그제를 시행하는 국가의 화폐가 실제 시장에서 평가하는 가치보다 낮거나 높게 평가될 경우, 외환시장과 외환파생상품을 통해 해당 화폐를 공격하여 차익을 얻을 수 있어요.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1992년 미국 투자가 조지 소로스의 영국 파운드화 공격이에요. 

당시 조지 소로스는 영국 파운드화의 가치가 고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언론을 통해 파운드와 대폭락을 예언하고, 시장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파운드화를 공매도했습니다. 시장에서 무차별적으로 ‘팔자’ 주문을 내서 파운드화의 가치를 낮췄어요.

조지 소로스와 연합한 헤지펀드나 사모펀드도 동원해서 파운드화를 공격했습니다. 영국 중앙은행은 보유한 모든 외환보유고를 풀어 환율을 방어하려 했지만 결국 패배했어요. 

그 결과 조지 소로스는 10억 달러가 넘는 차익을 거두고 파운드화 가치는 절하되었고, 영국의 외환보유고는 바닥을 드러냈어요. 

이 사건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건, 환율을 결정하는 방식은 국가가 결정할 수 있지만 환율 자체는 시장에서 평가하는 해당 국가 화폐의 가치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이에요. 즉, 화폐 가치가 인위적으로 낮거나 높게 유지하면 결국 그 국가가 손해를 볼 수 있어요. 1997년 한국 외환위기도 마찬가지였고요. 

Q2. 가상자산을 이용한 해외송금을 제한하는 규제가 있나요? 

은행에서 근무하는 현직자입니다. 은행에서 해외로 송금할 때는 금액 제약이 있어요. 외화가 빠져나가는 걸 통제하기 위해서인데요. 

가상자산을 이용해서 해외로 송금할 경우도 규제가 있나요? 외국환거래법과 위촉되는 사항을 법으로 정해놨는지가 궁금해요.


A2. 가상자산의 해외송금 관련 규제가 있어요.

비트코인 도입 초창기에는 가상자산을 이용한 해외 송금에 제약이 없었어요. 법으로 정해진 외화송금한도를 초과해서 송금해도 규제할 법적 근거와 수단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가상자산을 규제하는 법적 근거만 존재하지 않았을 뿐, 가상자산을 이용한 거액의 해외송금을 환치기로 간주하면 규제가 가능합니다. 

여기에 더해 2018년에 가상자산의 해외송금에 대한 규제가 시행됐어요. 개인이나 해외송금업체가 외화송금한도를 초과해서 가상자산을 송금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제예요. 

이에 따라 가상자산을 이용한 해외송금 역시 법정화폐와 마찬가지 규제를 적용받게 되었습니다. 

Q3. 법정화폐가 있는데 가치안정코인은 왜 발행하는 건가요? 

가치안정코인은 법정화폐 혹은 다른 가상자산에 가치를 고정한다고 했는데요, 이런 경우는 왜 코인을 발행하는 건가요? 법정화폐나 다른 가상자산을 쓰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다른 가상자산에 가치를 고정했다고 하면 서로 교환이 가능한 건가요? 어떤 방법으로 교환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A3. 가치안정코인으로 가상자산의 변동성을 방어할 수 있어요.

가치안정코인으로 가상자산을 법정화폐로 교환할 때 발생하는 변동성을 방어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1비트코인이 50,000달러일 때, 비트코인으로 송금을 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 경우 찾는 시점에 따라 비트코인은 50,000달러보다 높거나 낮아질 수 있어요. 송금을 받는 사람은 비트코인의 변동에 따른 위험을 부담해야만 해요. 

하지만 1비트코인을 바로 송금하지 않고 테더로 전환해서 송금한다면, 50,000달러를 원금에 가깝게 보낼 수 있어요. 받는 사람이 부담하는 변동성 위험도 훨씬 적어요. 

이처럼 가치안정코인은 해외송금이나 금융거래를 할 때 화폐 가치의 변동성을 방어하고자 만들어진 특수목적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다른 가상자산과의 교환은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 가능하답니다.

이상으로 보내주신 질문에 대한 Q&A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 보내주세요! 


머니퀴즈

퀴즈를 풀어볼
마음을 먹은 것만으로도
절반의 성공!
by 어피티 독자 잔빛 님

오답? 오히려 좋아
100점 맞는 것보다 중요한 건, 퀴즈를 푸는 ‘행위 그 자체’입니다. 틀린 문제가 있다면, 더 기억에 오래 남을 테니 오히려 좋고요. 어피티가 정답 해설도 준비했으니, 두려워 말고 다른 독자님들과 함께 퀴즈를 풀어보세요. 0점을 맞아도 좋으니까요!

지난주 독자님들의 셀프칭찬 모음.zip 📁

이게 머니? Quiz! 🔔 
그럼, 퀴즈로 뉴스를 되짚어보고
셀프칭찬도 하러 가볼까요?


정인 Ⅰ UPPITY CCO, 필진
돈을 잘 쓰고, 모으고, 불리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금리, 환율, 유가 이야기 <오늘 배워 내일 써 먹는 경제상식>의 저자입니다. 
효라클 Ⅰ 필진
필수 주식 지침서 <오늘의 주식>의 저자입니다. 유튜브 <효라클: 오늘의 주식>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이 방문해주세요.
JYP Ⅰ UPPITY CEO
본명이 박진영입니다. 내 돈을 지키는 것과 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 투자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정재웅 Ⅰ 필진
금융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한때 암호화폐 업계에서 일했습니다. 현재는 전통적인 금융시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용어공부

4월 29일 #UPPITAG 🏷

#개인소비지출(PCE)
  • 미국 개인소비지출은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의 약자를 따서 ‘PCE’라고도 표기합니다. 매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에서 발표해요.
  • 개인소비지출은 생산, 지출, 분배 세 가지 요소로 이뤄지는 국내총생산(GDP)에서 (민간)지출 부문만 특별히 집중해서 보는 지표예요. 
  • 미국에서는 개인소비지출이 특히 중요합니다. 미국은 개인소비지출이 경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주요한 성장 동력이거든요.
  • PCE는 미국 정부가 금리를 인상하거나 인하할 때 중요하게 보는 인플레이션 관련 지표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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