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14] 1일 1경제용어: 스튜어드십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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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SBS #이벤트 #블록체인 #머니퀴즈
2022. 1. 14. 금ㅣ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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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머니레터 줄거리
NEWS / 머니캘린더, 국민연금의 스튜어드십 코드, SBS의 새 드라마, 주목할 만한 짧은 뉴스를 담았어요. 
EVENT / <특송> NFT 추첨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NFT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어보세요!
SERIAL /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QUIZ / 모르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니까! 지금 <머니퀴즈>를 풀어보세요.

#머니캘린더

오늘의 체크 포인트
글, 김희욱

✔️ 오늘의 경제 일정 

① 경제지표: 올해의 첫 번째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14일) 개최됩니다. 작년에 두 차례 금리를 인상한 데 이어 이번에도 금리를 올릴 거라는 예측이 많습니다.

② 코로나19: 어제(13일) 국내에 들어온 코로나19 먹는 치료제가 오늘(14일)부터 처음으로 사용됩니다. 확진자의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무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에요.

✔️ 오늘의 증시 일정 

① 공모주: 애드바이오텍의 일반공모주 청약이 오늘(14일) 마무리됩니다.  

② 미국 증시: JP모건, 씨티그룹, 웰스파고, 블랙록이 현지 시간 기준 14일 실적을 발표합니다. 17일(월)에는 미국 금융시장이 마틴 루터 킹 데이를 맞아 휴장한다는 점도 참고해두세요!


#증권

‘스튜어드십 코드’를
아시나요?
글, 정인


Photo by Pawel Czerwinski on Unsplash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그동안 주주총회 안건마다 찬성표만 던지면서 ‘거수기’라는 별명까지 붙었던국민연금이 2018년 도입된 ‘스튜어드십 코드’를 본격적으로 행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스튜어드십 코드는 기관투자자들이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도록 유도하는 일종의 가이드라고 할 수 있어요.

많은 지분을 보유한 주주가 배당금을 받거나 차익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회사의 주인으로서 능동적인 의결권 행사를 통해 기업 경영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참여해야 한다는 윤리 의식에서 비롯된 용어예요.

국민연금은 기관투자자이자 국민의 대리인으로서, 지분을 소유한 회사들이 장기적으로 사회적 가치에 도움이 되도록 영향력을 행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간 의무를 게을리하고 있었다는 지적이 많았어요. 스튜어드십 코드를 적극적으로 실천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다음 달(2월) ‘주주대표소송’과 관련한 활동 지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개정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주주대표소송은 경영진의 결정이 주주의 이익과 어긋날 때 주주가 회사를 대표해 경영진에 거는 소송이에요. 벌써 국내 20여 개 기업에 기업가치 훼손을 이유로 주주대표소송 서한을 발송하기도 했어요. 

✔️ 국민연금이 지분을 5% 이상 보유한 국내 상장사만 300개가 넘습니다. 국민연금의 활동 기조가 정말로 바뀌면 국내 기업활동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여요.

#증권

SBS 드라마 전문 제작사?
글, 효라클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오늘(14일) SBS에서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첫 방송됩니다.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배우 김남길, 진선규 등이 주연을 맡은 이 드라마는 한국 최초 프로파일러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에요.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의 후속작인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제작사는 스튜디오S입니다. 스튜디오S는 SBS의 자회사로 드라마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에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최근 SBS에서 <모범택시>를 비롯해 자사에서 방영하는 드라마의 제작을 스튜디오S에 맡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요.

✔️ SBS의 드라마 <사임당>이 중국에서 방영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한령 때문에 한국의 대작 드라마는 그동안 중국 방송에서 금지되어 왔는데요. <사임당>이 그 물꼬를 틀어놓은 거예요. 특히 <대장금>으로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모았던 배우 이영애가 주연인 드라마라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 본 정보는 개별 종목에 대한 매수 추천이 아니며 이를 근거로 행해진 거래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shorts

키워드 머니뉴스
글, 어피티

① 애플: 애플이 12년 만에 한국에서 낸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그동안은 ‘유한회사’ 형태라서 우리나라에서 돈을 벌고도 실적을 공시할 의무가 없었는데요. 2019년부터 ‘신외감법’이 적용되면서 공시 의무가 생겼거든요. 2020년 10월 1일부터 2021년 9월 30일까지 국내에서 7조 971억 9,700만 원의 매출을 냈어요

②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무려 1경 원이 넘는 주문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소식에 LG에너지솔루션에 납품하거나 지분관계를 맺고 있는 다른 2차전지 업체들의 주가가 어제(13일) 큰 폭으로 올랐어요

③ 수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일 수출품목은 의외로 딸기와 포도입니다. 그동안 정부가 두 과일을 스타 품목으로 지정해 정책적으로 지원해왔는데요. 지난해에는 합산 수출액이 최초로 1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딸기는 2020년 대비 수출액이 20%, 포도는 24.1% 늘었어요.

④ 스타벅스: 스타벅스가 어제(13일)부터 음료 가격을 최대 400원까지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친환경’ 소비를 하는 이용자에게는 더 큰 할인을 제공해, 가격 인상 전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어요. 개인 다회용컵을 사용할 때 기존 300원 할인해주던 걸 400원으로 올렸거든요.  

⑤ 인수: ‘오늘 뭐 먹지’, ‘쿠켓 마켓’이라는 이름의 미디어 채널 한 번쯤 봤을 거예요. 이 채널을 운영하는 ‘쿠캣(COOKAT)’을 GS리테일이 인수했습니다. 기존 주식(구주)을 매수하고 새로운 주식(신주)을 발행해 취득하는 데 약 550억 원을 투자하면서 2대 주주로 올라섰어요.


🔊 돈 이야기, 한 번에 몰아 보려면?

지금 어피티 홈페이지에 독자님을 위한 유익한 정보가 정리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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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머니레터 구독자가 
마케팅 담당자였던 건에 대하여 

🎬 Scene #1
2022년 1월 12일(수) 아침, 머니레터를 읽는 익명의 누군가

“오늘(12일) 영화 <특송>이 개봉됩니다. 배우 박소담 주연의 <특송>은 특송 전문 드라이버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담은 액션 영화입니다. <특송>의 배급사는 NEW가 맡았어요. (중략) 영화 <특송>은 NFT 판매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2022년 1월 12일(수) 머니레터 “<특송> 도착했습니다” 

🎬 Scene #2
2022년 1월 12일(수) 오전, 메일을 확인하는 어피티 팀

???: <특송> NFT 관련하여 오늘 보내주신 뉴스레터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평소에도 너무 좋아하던 어피티라서! 성덕이 된 기분으로 보았답니다. 
어피티:(..? 웬 성덕??)
NEW: 어피티 머니레터에 소개된 배급사 NEW 마케팅 담당자입니다. <특송>의 NFT 이벤트 진행 제안 드리고자 메일 드립니다 🤗
어피티: ┏(°0°)┛ (상상도 못한 정체)

머니레터 구독자이자, NEW의 마케팅 담당자 분의 메일 한 통을 시작으로 아주 흥미로운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No 광고! 오직 머니레터 구독자분들을 위한, <특송> 관람객 대상 추첨 이벤트예요. 영화를 관람하고 티켓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특송> NFT를 드립니다!

<특송> NFT가 도착했습니다

🎬 Scene #3
어피티: 그런데 <특송> NFT는 품절됐다고 하지 않았어요?
NEW: 3천 개 수량이 거의 공개와 동시에 완판됐는데요, 저희가 회사 보유분의 이벤트 수량이 소량 있어서 이벤트를 제안하게 되었답니다. 
어피티: 그렇다면 <특송> NFT의 특징을 소개해주시죠!
NEW: <특송> NFT는요…
  • 국내 최초로 ‘제너러티브 아트’ 방식으로 제작돼 각각의 NFT가 희소성을 가짐
  • 카카오의 암호화폐인 ‘클레이튼(Klaytn)’을 기반으로 3,000여 개 한정 출시됨
  • 지난 12월 29일 선판매 수량 1,000개가 1초 만에 품절됐고, 1월 2일에 진행된 메인 거래까지 총 3,000여 개 수량이 공개와 동시에 품절됨
  • 영화 <특송>과 NFT의 가치를 알아봐 줄 머니레터 구독자를 찾기 위해 NFT 증정 추첨 이벤트 진행중
어피티: 오…

이번 주말, <특송> 어때요?

🎬 Scene #4
the 독자:그래서… 영화는 어떤 스토리인가요? 볼 만 한가요?
어피티: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담은 액션 영화예요. 영화 <스파이더맨>을 포함해 여러 외화를 제치고 예매율 1등, 박스오피스 1등(12일 기준)을 차지했다고 하니, 말 다했죠? 

NFT 투자에 관심 있었지만 마땅한 계기가 없어서, 혹은 어렵게 느껴져서 망설이고 계셨다면 이번 이벤트가 좋은 계기가 될지 몰라요. 선판매에서 1초 만에 품절된 <특송> NFT를 통해 NFT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어보세요 🤗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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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이 콘텐츠 및 이벤트는 경제적 대가 없이 상호 협업으로 제작됐습니다

정재웅의 돌고돌아 블록체인 / EP.32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글, 정재웅

Photo by Tezos on Unsplash

지난 에피소드에서는 이더리움에 발생한 가장 충격적인 사건, ‘다오(DAO) 해킹 사건’에 대해 나눴는데요. 오늘은 그 후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 EP.31 - 이더리움에 발생한 가장 충격적인 사건

다오 해킹 사건의 후폭풍


‘다오 해킹 사건’은 약 360만 개(사건 시점 기준 약 640억 원)의 이더리움을 해커에게 도난당한 사건이라는 점에서도 충격적이었지만, 그보다 이 사건이 이더리움을 비롯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던진 질문이 더 큰 파장을 가져왔습니다.

“블록체인 코드가 우선해야 하는가, 도덕이 우선해야 하는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이루어진 나쁜 거래를 인정해야 하는가?”
“나쁜 거래일 경우, 커뮤니티가 개입해서 이를 변경해야 하는가?”

현실에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명확합니다. 법, 도덕, 윤리가 우선이니까요. 하지만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는 쉽게 답할 수 없습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핵심 가치는?

현실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꿀 수 없는, 바꿔서도 안 되는 가치’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보편적 인권이나 인간의 존엄성은 절대 해칠 수 없는 가치죠.

법, 도덕, 윤리는 이 가치를 유지하고 지키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 가치를 지킬 수 있도록 우리는 때에 따라 법, 도덕, 윤리를 합의에 따라 수정하기도 해요.

그렇다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일까요? 바로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도 변경할 수 없는 ‘블록체인 코드’입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갖는 가치는 ‘임의로 변경할 수 없고, 해킹할 수 없는 블록체인’에 있기 때문이에요.

금기를 깨뜨린 ‘그 사건’

물론 전체 노드 51% 이상의 합의가 있으면 블록체인 코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만 이런 결정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최소한으로 적용되어야만 해요.

2021년 8월 5일에 있었던 ‘이더리움 런던 하드포크’의 경우에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고질적인 문제인 ‘느린 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네트워크에 지나치게 많은 거래가 몰렸을 때, 수수료인 개스비(Gas Fee)를 인상해 거래량을 조절하는 방식이었어요.

이렇게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문제를 야기하는 기술적인 측면을 개선하는 목적이 아니라면, 커뮤니티의 개입을 통한 임의적 의사결정은 지양해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가 네트워크를 신뢰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다오 해킹 사건에서 이더리움 커뮤니티는 이 금기를 깨뜨렸습니다.

🗞 EP.9 - 노드야 노드야 비트코인 줄게, 작업증명 해다오

도덕적으로는 훌륭했지만

사실 다오 해킹 사건은 이더리움 자체의 문제도 아니었습니다. 이더리움의 기술적, 정책적 문제가 아니라 이더리움 위에서 구동되는 디앱(dApp)의 약점을 해커가 공격한 거니까요.

원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이더리움 커뮤니티는 이 사건에 대해 대응하지 않았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난주에 살펴본 것처럼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여기에 개입했고, 하드포크를 실행했습니다.

도덕적으로는 훌륭한 의사결정이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블록체인 네트워크로서는 훌륭하지 않은 의사결정이었어요.

🗞EP.10 - 비트코인 vs 비트코인 캐시 둘은 뭐가 다를까?

‘코드가 곧 법’이 아니다?

커뮤니티가 임의로 하드포크를 의결했다는 사실은 ‘코드가 곧 법’이라는 블록체인의 대원칙을 무시한 행위였습니다. 많은 시장 참여자에게 의구심을 주기 충분했어요.

만약 해킹으로 인한 거래에 커뮤니티가 개입해서 이를 되돌렸다면, 그게 어떤 거래든 커뮤니티의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되돌릴 수 있다는 사실을 뜻했거든요. 블록체인 네트워크로서는 치명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어요.

실제로 상당수의 이더리움 네트워크 참여자는 다오 해킹사건으로 인한 하드포크에 반대했습니다. 하드포크가 이루어진 이후 분기된 이더리움을 따르지 않고, 하드포크 이전 이더리움의 블록체인에 계속 블록을 연결했어요.

이들은 자신들의 네트워크가 원래 이더리움의 진정한 모습이라며‘이더리움 클래식(Ethereum Classic)’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가 아는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은 다오 해킹사건으로 인한 하드포크 결정에서 갈라져 만들어진 거예요.

다시 ‘사람’이라는 딜레마

다오 해킹 사건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분열시켰고, 가상자산은 물론 앞으로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는 모든 프로젝트에 중요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아직도 정해지지 않았어요.

사실, 이건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고질적인 문제이기도 합니다. 현실에서 정부나 법원이나 중앙은행처럼 권위 있고 중앙집중화된 의사결정 기구가 있었다면 그 결정을 좇으면 됩니다.

그런 기구가 존재하지 않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는 이중지불 공격이나 51% 합의를 이용한 공격을 막기 위해 무엇보다 코드가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참여자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코드가 우선시되어야 하는 범위와 규칙은 결국 다시 사람으로부터 결정됩니다. 일종의 딜레마죠. 이렇게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다오 해킹사건을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없는 질문을 받게 됐습니다.

정재웅: 가상자산, 블록체인과 관련해 궁금한 내용이 생기면 망설이지 말고 아래 링크에 많은 질문 부탁드릴게요!


머니퀴즈 / 1월 둘째 주

다 틀려도 장하다
by 머니레터 독자 리기 님

모르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니까!
100점 맞는 것보다 중요한 건, 퀴즈를 푸는 ‘행위 그 자체’입니다. 틀린 문제가 있다면, 더 기억에 오래 남을 테니 오히려 좋고요. 어피티가 정답 해설도 준비했으니, 두려워 말고 다른 독자님들과 함께 퀴즈를 풀어보세요. 0점을 맞아도 좋으니까요!

지난주 독자님들의 셀프칭찬 모음.zip 📁

이게 머니? Quiz! 🔔 
그럼, 퀴즈로 뉴스를 되짚어보고
셀프칭찬도 하러 가볼까요?

정인 Ⅰ UPPITY CCO, 필진
돈을 잘 쓰고, 모으고, 불리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금리, 환율, 유가 이야기 <오늘 배워 내일 써 먹는 경제상식>의 저자입니다. 
효라클 Ⅰ 필진
필수 주식 지침서 <오늘의 주식>의 저자입니다. 유튜브 <효라클: 오늘의 주식>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이 방문해주세요.
정재웅 Ⅰ 필진
금융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한때 암호화폐 업계에서 일했습니다. 현재는 전통적인 금융시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JYP Ⅰ UPPITY CEO
본명이 박진영입니다. 내 돈을 지키는 것과 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 투자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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