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JYP
내년 성장률을 2%로 전망했어요
지난 25일,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 담당 크리슈나 스리니바산 국장이 한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어요. 스리니바산 국장은 우리나라 2023년 경제성장률을 2%로 전망하면서, 경제성장률을 낮출 수 있는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플레이션에 정면 대응해야 한대요
우리나라는 인플레이션을 잠재우기 위해 금리를 높이는 방식으로 시중에 풀린 돈을 줄이고 있는데요. 스리니바산 국장은 이 정책이 경제 성장 전망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더라도 감안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옛날보다는 펀더먼털이 좋다고 해요
한국에 1997년과 같은 경제위기가 다시 찾아올 가능성이 있는지도 물었는데요. 과거에 비해 한국의 외환보유액 🏷️ 이 크게 늘어서 펀더멘털이 더 강해졌다고 답했어요. 문제가 있다면 공공부채가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