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도 상장한다 🎮

 
영국의 e스포츠 구단, 길드 e스포츠(Guild Esports)가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했습니다. 길드 e스포츠는 포트나이트, 피파, 로켓 리그 등 다양한 게임 종목에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단입니다. 영국의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투자한 기업으로 유명하죠. 상장을 통해 끌어온 투자 자금은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거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일반 기업과 마찬가지로 스포츠 구단 역시 투자 자금을 끌어오기 위해 주식시장에 상장하곤 합니다. 특히 기업에 종속돼있지 않은 독립된 구단일 경우, 투자 자금을 끌어오기 위해 주식시장 상장을 선택지로 두기도 해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돼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대표적이죠. 국내에서는 축구 구단 중 하나인 인천유나이티드가 2006년 즈음에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다 보류한 바 있습니다
 
📍e스포츠 구단이 주식시장에 상장하기 시작한 건 비교적 최근의 일입니다. 작년 12월에 나스닥 코펜하겐에 상장한 아스트랄리스(Astralis)가 첫 번째 주자예요. 우리나라에서도 상장 시도가 있었습니다. 그리핀(Griffin)의 소유주, 스틸에잇이 올해 6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흐지부지됐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국내 최초 e스포츠 구단 상장’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답니다
by 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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