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들썩들썩 떠들썩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코미디 영화 <스텔라>가 오늘 개봉됩니다. <스텔라>의 배급사는 CJ ENM이에요.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CJ ENM은 최근 이렇다 할 영화 배급이 없지만, 에스엠의 인수 후보로 떠올라 주가가 들썩거리기도 했어요. 여전히 에스엠의 새 주인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CJ ENM에 또 다른 이슈도 있습니다. ‘멀티 스튜디오’를 만들기 위해 미국 미디어그룹 ‘바이아컴CBS(전 파라마운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할리우드 제작사 ‘엔데버 콘텐트’를 인수하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거든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CJ ENM은 멀티 스튜디오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현금 실탄을 확보하는 중입니다. 지난해 CJ ENM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최근 5년 새 가장 많은 1조 2,873억 원을 기록했어요. 2020년의 4.7배에 달하는 규모예요. 

✔️ 지난 해 말, CJ ENM은 물적분할을 통해 영화와 애니메이션, 예능 콘텐츠 제작을 담당할 스튜디오 전문 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얼마 전 물적분할 대신 직접 신설법인을 세우겠다고 입장을 바꿨어요. 

📌 본 정보는 개별 종목에 대한 매수 추천이 아니며 이를 근거로 행해진 거래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