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GS25, 광동제약
그렇다면 우리나라에도 전해질 음료 붐이 올까요? 제 대답은 YES! 입니다. 러닝이 큰 인기를 끌면서 고기능성 전해질 음료가 많은 러너들의 이목을 끌기 시작했거든요.
국내의 관심에 힘입어 지난해, GS25에서는 코코넛워터에 비타민과 전해질을 넣은 글로벌 인기 음료 ‘프라임 하이드레이션(PRIME HYDRATION)’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지난 달, 광동제약에서는 비타500에 전해질을 담은 제로 이온음료 ‘비타500 이온킥 제로’를 출시했답니다.
🥤 집에서 만드는 ‘바이오 해킹’ 전해질 음료 레시피 2
물론, 모든 사람이 매일 전해질 음료를 마실 필요는 없어요.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서도 충분한 미네랄과 전해질을 섭취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전해질 제품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트렌드에 따르기 위해 일부러 전해질 음료를 구매할 필요는 없어요. 일상에서 간단하고 편하게 만들어 마실수도 있답니다. 30초 만에 간단하게 만드는 전해질 음료 레시피를 알려드릴게요. 러닝 후에 한 잔 시원하게 들이켜보세요!
- 데일리 핑크 솔트 워터 (LMNT 스타일)
- 재료: 물 500ml, 히말라야 핑크 솔트 1/4 티스푼(또는 천일염), 레몬즙 (레몬 반 개 분량)
- 텀블러에 모든 재료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면 뇌와 근육을 깨우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 러너들을 위한 허니 부스터 (Liquid I.V. 스타일)
- 재료: 물 500ml, 소금 한 꼬집, 꿀 1~2큰술(또는 메이플 시럽), 라임즙 또는 레몬즙 (반 개 분량)
- 마찬가지로 물에 잘 넣고 섞어 마시면 꿀의 포도당이 수분 흡수 속도를 2배 이상 높여준다고 해요.
시중의 전해질 음료가 1회 섭취에 1~2천 원대 정도지만, 이 레시피로 만들면 한 잔에 300~500원이면 충분히 만들어 마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