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화수복 원컵 코스트코에서 10개에 14,000원 정도에 살 수 있어요. 유리병을 산다고 생각하면 개당 1,400원꼴이라 부담이 거의 없어요. 용기가 작고 단단한데 한 손에 딱 잡혀서 활용도가 높아 주부들 사이에서 무척 인기예요. 실제로 당근에서 공병만 개당 500원에 거래되기도 해요.
이렇게 쓰면 좋아요
- 주스나 스무디를 하루치 갈아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좋아요
- 양념, 소스, 청을 소분해두면 냉장고 정리가 깔끔해져요
- 요거트를 집에서 직접 만든다면 이곳에 보관하기 좋아요
같이 사면 좋은 추가템
- 얌얌 실리콘 뚜껑 (58mm): 개당 1,400원 정도인데 병에 딱 맞아서 흔들어도 새지 않아요
- 미르코리아 헥사 실리콘 뚜껑: 4개 5,500원 정도로 저렴해요.
🥤 분다버그 병 호주 전통 진저비어 브랜드 분다버그 병이에요. 낮고 통통한 모양이 특징인데, 냉장고 도어 쪽 낮은 칸에도 쏙 들어가고 병 모양 자체가 예뻐서 인테리어템으로 쓰는 사람들도 많아요. 진저비어 맛은 병의 색이 어두워서 차폐가 필요한 소스류를 보관하기 좋고 다른 맛 병은 투명해서 내용물을 확인하기 좋아요.
이렇게 쓰면 좋아요
- 들기름, 참기름, 국간장, 진간장 같은 소스류를 옮겨 담아두기 좋아요.
같이 사면 좋은 추가템
🍦 라 페르미에 요거트병 도입부에서 이미 소개했지만, 공병으로 사용하기 좋은 도자기 재질이에요. 파스텔톤 도자기 용기가 너무 예쁜 데다 마개용으로 쓸 수 있는 부속 아이템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어요.
이렇게 쓰면 좋아요
- 다육이나 선인장 작은 화분으로 쓰면 예뻐요
- 향초 용기로 써도 분위기 있어요
- 소금, 허브, 티백 같은 소품 통으로 쓰기 좋아요
같이 사면 좋은 추가템
- 양념통으로 쓰려면 대나무/코르크/실리콘 씰링 형태 전용 뚜껑을 구매하세요. 워낙 인기가 많은 제품인 만큼, 관련 제품이 소재별로 가격별로 다양하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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