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실적 찍고, IPO 간다 🚢


SM상선이 IPO(기업공개)를 추진합니다. SM상선은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로, 최근 들어 컨테이너선 운임이 오르면서 최대 호황기를 맞고 있습니다. 운임 시장의 호황은 상하이 컨테이너선 운임지수(SCFI 지수)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CFI 지수는 상하이에서 출항하는 컨테이너선 노선의 단기 운임을 지수화한 수치인데요. 작년 10월 이후 꾸준히 올라 2868.95를 기록 중이에요
 
SM상선은 코로나19 백신 콜드체인의 핵심 해운회사로도 떠오르고 있습니다. 냉동참치를 운반하던 초저온냉동컨테이너를 화이자 백신을 운반하는 데 사용하기로 했거든요. 비상장사 SM상선의 최대주주는 티케이케미칼입니다. 2020년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티케이케미칼은 SM상선 지분 29.55%를 보유한 최대 주주예요. 
 
📍SM상선은 창사 이래 높은 실적에 코로나19 콜드체인 이슈까지 겹쳤습니다. 잔뜩 기대감을 받은 SM상선이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티케이케미칼도 함께 주목받고 있어요. ​
by 효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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