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산 치료제 등장할까요? 💉


셀트리온이 오늘(29일),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에 대한 조건부 허가 신청들어갑니다. 치료제의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하는 임상 2상 결과를 식약처에 제출할 예정이에요. 국산 코로나19 치료제 중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건데요. 식약처도 심사를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180일이었던 심사 처리 기간을 40일로 대폭 줄였습니다
 
최근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문제가 되고 있죠. 셀트리온의 CT-P59는 변이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번 심사에서 보건당국이 허가할 경우, CT-P59는 이르면 내년 1월 말부터 치료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셀트리온 역시 허가만 결정되면 대량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요. 심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셀트리온에 원료의약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대정화금이 있습니다. 코로나19 치료제로 쓰이고 있는 덱사메타손의 필수 원료 의약품을 제조해, 덱사메타손이 미국과 일본 등에서 승인을 받을 때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셀트리온의 치료제가 국내에서 허가를 받으면 대정화금에도 호재로 작용할 수 있겠죠?
by 효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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