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콘텐츠로 사로잡을까?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오늘(19일) <오징어 게임>, <마이 네임>을 이을 넷플릭스의 기대작 <지옥>이 공개됩니다.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지옥>의 제작사는 제이콘텐트리의 손자 회사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입니다. 클라이맥스 스튜디오는 전작 <D.P>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기업이에요.

<지옥>의 시각적인 특수효과(VFX)를 맡은 곳은 NEW그룹 계열사 중 한 곳인 엔진비주얼웨이브입니다. 엔진비주얼웨이브는 특수효과 기술로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 작품이 꽤 많다고 해요. 덱스터의 DI본부도 <지옥>의 후보정 작업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덱스터는 <킹덤 시즌1>을 시작으로 넷플릭스와 여러 작품을 함께 만들고 있는 기업이에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11월 12일, 디즈니+가 한국 서비스를 출시했죠. OTT 춘추전국시대가 열린 가운데, 승자는 결국 오리지널 콘텐츠에서 판가름이 날 전망이에요. 여러 기업들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지옥>이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위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