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의 추억을 직접 조합하는 키링, 클립어데이 Ring my city (by. NO.23 님)
최근 전주의 작은 골목에서 알게 된 소품샵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클립어데이’라는 작은 소품샵인데, 사장님의 취향이 물씬 느껴지는 일본 골목길의 소품샵 느낌이 나는 아늑한 곳이에요. 전주에서 다양한 소품샵을 가봤지만 가장 마음에 들었죠. 이곳의 대표 굿즈는 전주의 대표 상품들을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만든 ‘Ring my city’ 키링이에요. 원하는 모습에 맞게 커스텀도 가능하답니다! 여행자가 전주에서 직접 경험한 장소와 기억을 수집해 하나의 기억 키링으로 완성하는 참여형 로컬 기념품이에요. 시제품은 전주의 풍경, 음식 등을 상징하는 총 8개의 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주천의 물결, 덕진공원의 오리, 전주향교의 은행나무, 꽃동산의 겹벚꽃, 전주수목원의 나무, 전주 초코파이, 전주 콩나물국밥의 콩나물, 책의 도시 전주까지! 전주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가득 준비되어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