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무신사, B for Bagel, tudogostoso
원조 두바이 초콜릿이 현재 중고 장터 또는 해외 직구를 통해 10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다고 해요. 유행한 지 시간이 꽤 지났지만 여전히 인기는 식을 줄 모르는 데요. 한편, 최근 SNS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초콜릿 간식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니, ‘깨먹는 초콜릿’이라는 점이 비슷하더라고요.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 비결은 꾸덕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맛, 그리고 ‘튀긴 카다이프면’의 바삭한 식감이에요. ‘깨먹는 초콜릿’ 역시 얇은 초콜릿 코팅이 바삭하게 부서지는 느낌 때문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어요.
‘바삭’해야 SNS에서 인기를 끄는 초콜릿이 된다는 이야기, 그럴듯하지 않나요? 잘 모르시겠다면 직접 먹어보고 평가해 보는 건 어때요? 오늘 ‘트렌드 계신기’에서는 최신 유행하는 깨먹는 초콜릿 레시피와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을 대신 계산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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