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날아오른 엔터주

글, JYP


엔터주 실적이 발표됐어요

하이브, YG엔터테인먼트, JYP Ent., 에스엠 등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어요. 코로나19로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어려운 시기를 겪었는데요, 이번에 높은 성장세를 보였어요. 경영권 분쟁에 지출이 컸던 에스엠을 제외하고는 모두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구체적인 실적은 이렇습니다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1분기 실적은 이렇습니다. 

  • 하이브: 매출 4,106억 원으로 작년 1분기에 비해 44.1% 증가, 영업이익 525억 원으로 작년 1분기에 비해 41.7% 증가
  • YG엔터테인먼트: 매출 1,575억 원으로 작년 1분기에 비해 108% 증가, 영업이익 364억 원으로 작년 1분기에 비해 497% 증가
  • JYP Ent.: 매출 1,180억 원으로 작년 1분기에 비해 76% 증가, 영업이익 420억 원으로 작년 1분기에 비해 119% 증가
  • 에스엠: 매출 2,039억 원으로 작년 1분기에 비해 20% 증가, 영업이익 183억 원으로 작년 1분기에 비해 5% 감소

2분기 실적도 기대할 만해요

보통 1분기에는 새 앨범이 잘 나오지 않아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비수기라고 불려요. 그런데도 좋은 실적을 낸 거라, 2분기에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열지 못했던 공연도 재개하는 중이고, 앨범 판매량도 잘 나오고 있거든요. 굿즈(MD) 매출도 커지고 있고요. 

어피티의 코멘트
  • JYP: K-Pop이 빌보드 차트 순위권에 들었다는 뉴스도 자주 나옵니다. 인기에 힘입어, 엔터주의 주가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요. 주요 엔터 기업 4사의 주식을 담은 ETF도 급등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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