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는 에펠탑, 노트르담 성당, 센 강 주변에서, 런던에서는 빅벤과 런던아이 근처 웨스트민스터 다리에서 만날 수 있어요. 이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Old Press’라는 우크라이나 아티스트 그룹으로 각 명소 앞에서 빈티지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그 자리에서 바로 옛 신문 스타일로 프린트해서 여행객에게 선물해 줘요. 돈도 받지 않고 이런 일을 하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이라고 해요. 이 멋진 프로젝트가 오래 지속되어 더 많은 여행객들에게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사진이 마음에 든다면 원하는 만큼 팁을 주는 센스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