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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죤K’의 추천: 가성비 + 당도 + 활용도 삼박자 갖춘 최고의 토핑
-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맛도 있는데 몸에도 좋다니… 이런 음식이 있나 싶은데, 바로 여기 있습니다. 바로 냉동 블루베리인데요. 냉동 블루베리 사놓고 실패한 적 많으시죠? 저도 몇 년 동안 블루베리 유목민으로 떠돌다 쿠팡 곰곰 블루베리에 정착했습니다. 미국산 블루베리 중에서도 당도가 높고, 알도 적당히 굵어요. 1kg에 1만 원 내외로 가격까지 합리적입니다. 요거트나 시리얼,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아침 한 끼로 딱이에요!
영상 PD ‘ZIP’의 추천: 내 몸을 위한 모닝루틴 필수템
- 요즘 푹 빠진 아침 루틴이 하나 있어요. 바로 공복에 올리브오일 한 숟갈 먹기입니다. 그리스에서 직구한 100%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인데, 한 달을 기다려 받은 제품이에요. 지금까지 먹어본 어떤 올리브오일보다 신선했고, 특유의 알싸한 끝맛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냉압착 방식이라 그런 걸까요? 사실은 어머니 고혈압 때문에 아침에 먹으면 좋다고 해서 샀는데 정작 제가 더 잘 먹고 있네요. 😋
머니레터 PD ‘정인’의 추천: 4,000원으로 즐기는 고기 듬뿍 토마토 스튜
- 아침을 잘 챙겨 먹으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게 돼요. 폰타나 비프굴라쉬 스튜를 간단한 아침식사로 강력 추천합니다. 개당 4천 원 정도인데, 청키한 고기가 씹히는 든든한 토마토 스튜를 따끈하게 즐길 수 있어요. 조금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파스타면을 미리 삶아서 얼려 두었다가 함께 넣고 끓여서 드셔보세요. 레스토랑 파스타 부럽지 않은 맛이 납니다. 맛만 생각하면 가성비 하나는 정말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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