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거품이다 vs. 아니다 각각의 논리는?

#AI버블 #SK하이닉스 #소비자물가 #배당주 #MZ를위한배당투자
 

코스피 4,121.74 100.13 (-2.37%)

원-달러 환율 1,438.70 ▲ 7.70 (+0.54%)

직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

하나의 주제나 현상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다는 건 무엇보다 큰 자산이에요. 맥락을 이해하고 정보를 소화한 사람은 남의 말에 휘둘리거나 막연한 불안에 빠지지 않아요. 오늘도 머니레터와 함께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나만의 시각을 차곡차곡 쌓아가 볼까요?

  ⏰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1.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주가를 기록한 가운데, AI 버블론과 부정론 각각의 논리를 살펴봤어요
  2. 15개월 만에 큰 폭으로 상승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대해 알아봤어요
  3. 배당주 기초 이해하기: 배당의 원리와 매력

📆 일정

  • MSCI 지수 포함 종목을 재조정하는 하반기 리뷰 결과가 발표돼요. HD현대마린솔루션과 에이피알이 편입되고, 오리온이 편출될 전망이에요.
  • 5일 오늘까지 생명과학 소재 및 부품·장비 전문업체인 큐리오시스와 웨어러블 스마트기기를 개발하는 세나테크놀로지의 코스닥 공모주 청약이 있어요.
  • 국내 증시에서 HDC, LG유플러스, LX인터내셔널, NAVER, PI첨단소재, SKC, 고영, 넥센타이어, 달바글로벌, 동원시스템즈,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롯데렌탈, 산일전기, 에스엠, 에코프로,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뱅크, 하나투어, 한국항공우주, 한화솔루션, 현대백화점 등 주요 기업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있어요.
  • 미국 증시에서 노보 노디스크 등 주요 기업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있어요.
 

🥔 핫이슈

  • 중국이 45개국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 조치를 1년 더 연장했어요. 시진핑 주석의 방한과 한중 정상회담 추진 등 양국 관계 개선 흐름이 반영된 결정이에요.
  • 정부가 한미 간 합의 내용을 문서화하는 ‘팩트시트’를 이번 주 중 발표할 예정이며, 양국 간 이견이 크게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어요.
 

📊 증시 UP&DOWN

  • 코스피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전일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4,121.74로 마감했어요. 반면, 코스닥은 1.31% 상승했어요. 
  • 3일(현지 시각) 아마존이 오픈 AI와 38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4% 급등했어요. 이번 계약으로 오픈AI는 아마존웹서비스(AWS) 데이터 센터를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됐어요. 
 

✨ 금융시장 동향

  • 일부 증권사가 국내에서 금지된 가상자산 현물 ETF 거래를 허용했다 금융당국의 제지로 거래를 중단했어요. 
  •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미국 경제 일부가 이미 침체에 빠졌고 저소득층이 높은 금리로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며, 추가적인 금리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어요.
  • 3일(현지 시각) 이더리움이 1억 달러대 해킹 사건의 여파로 한때 7% 이상 급락했어요.
 

🍯 투자·재테크

  • SK하이닉스가 1년 전보다 주가가 200% 이상 급등하면서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됐어요. 한국거래소는 주가 급등 등으로 투자 유의가 필요한 종목을 투자주의, 투자경고, 투자위험 단계 순으로 지정하고 있어요.
  • 금값이 조정받고 있는 가운데, 금 ETF 매수세가 늘고 있어요. 금리 인하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만큼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할 거라고 본 거예요.
 

👂 산업 뉴스 

  • 주류 소비 감소로 국내 주류시장이 침체에 빠졌지만, 일본 주류만은 역대 최고 수입액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어요. 맥주와 사케, 위스키 등 다양한 주종이 인기 요인으로 꼽혀요.
 

💼 기업 소식

  • 팔란티어가 3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고, 다음 분기 전망치도 올려 잡았어요. 정부 부문뿐 아니라 상업 부문 매출이 크게 성장한 덕이에요.
  • 삼성SDI가 테슬라에 3조 원 규모의 ESS용 배터리를 3년간 공급해요. 미국의 ‘탈중국’ 기조 속에 테슬라가 중국 CATL 의존도를 줄이면서, 국내 배터리 기업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어요.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3분기 매출이 전년보다 147% 늘었어요. 지상방산 부문의 수익성 확대와 자회사인 한화오션의 실적 호조가 실적을 끌어올렸어요.
  • 하기스를 보유한 킴벌리클라크가 타이레놀 제조사 켄뷰를 약 487억 달러(약 68조 원)에 인수해요. 올해 글로벌 소비재 업계에서 가장 큰 인수합병 중 하나예요.
  • SK하이닉스가 차세대 HBM 로드맵을 공개했어요. HBM5와 HBM5E는 2029년부터 2031년 사이에 선보일 계획이에요.
 

⚙️ 테크(Tech)

  • 국내 젊은 이공계 인재의 약 3분의 2가 해외 이직을 고려하고 있어요. 연공 중심의 보상 체계와 열악한 근무 환경으로 인해 인재 유출이 일어나고 있다는 지적이에요.
  •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정부로부터 엔비디아 AI 칩을 UAE에 수출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어요. 마이크로소프트는 2029년까지 UAE 투자 규모를 152억 달러로 확대할 계획이에요.
 

🚩 경제 지표

  • 미국 10월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대비 하락한 48.7을 기록했어요. 8개월째 50보다 낮은 위축 국면이 계속되고 있어요. 
 

🏘️ 부동산

 증권 

주가 사상 최고치 SK하이닉스, 

AI 버블론 부정했어요

글, 정인

 

양대 반도체 기업이 코스피를 책임지고 있어요

지난 3일, SK하이닉스는 하루 만에 11% 이상 오르며 주당 60만 원을 넘었어요. 삼성전자도 주당 11만 원을 넘으며 신고가를 경신했죠. 두 기업의 주가 상승 배경에는 탄탄한 실적이 있어요. 2025년 3분기,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12조 원을 넘기며 컨센서스를 17% 이상 상회했어요. 컨센서스는 증권사 등 금융기관 애널리스트들이 한 기업의 실적이나 주가 전망에 대해 평균적으로 예상한 값을 뜻해요.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도 11조 원을 넘기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어요. 지난 9월 한 달 두 기업의 시가총액 상승분이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상승분의 88%를 책임졌을 정도예요. 

 

AI가 이끄는 메모리반도체 수요 덕분이에요

AI 관련 주가 워낙 급등하다 보니 ‘AI 버블론’도 나와요. SK최태원 회장은 지난 3일 열린 AI서밋 오프닝 스피치에서 AI 버블론을 부정했어요. B2B AI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는 것이 이유예요. AI 산업의 성숙도를 가늠하는 가장 좋은 잣대는 ‘누가 돈을 벌고 있느냐’예요. 실제로 현재 AI 붐은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그리고 반도체로 이어지는 기업 간 B2B 수요가 주도해요. B2B 특성상 AI 인프라 투자는 대부분 수년 단위의 장기 계약이에요. 이번 AI 사이클은 소비 유행이 아니라 산업 인프라의 확장이자 구조적 변화라는 것이 버블론을 부정하는 입장의 논리예요.

정인 한마디

💫 하지만 현재 AI 관련 주가가 버블이라는 의견도 아예 무시할 순 없어요.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기는 하지만 AI서비스를 도입한 기업 대부분은 여전히 비용만 커진 상태예요. 다시 말해 B2C 수익구조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어요. 이 상태에서 GDP 대비 AI 인프라 투자는 이미 닷컴 버블 당시 통신 인프라 투자 규모를 크게 넘어섰어요. 수익이 회수되지 않는 투자가 실물 경제를 압도하면 조정은 필연적이에요. 투자는 기대치에 거는 것인 만큼, 한 번씩 일부러라도 비판적인 시각을 가져보는 것도 좋죠.

 경제생활 

소비자물가지수,
15개월 만에 최고치?

글, JYP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됐어요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를 기록했어요. 1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에요. 여름까지만 해도 2% 초반대였던 물가 상승률은 8월 들어 1.7%까지 낮아졌다가, 9월 2.1%, 10월엔 2.4%로 다시 오름세를 보였어요. 

 

긴 연휴가 서비스 물가를 밀어 올렸어요

이번 소비자물가지수 통계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건 여행·숙박 서비스 품목이에요. 긴 연휴의 영향으로 상승폭이 컸거든요. 그 외에도 눈에 띄는 품목들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아요. 

  • 여행·숙박 서비스(+3.6%): 추석 연휴와 해외여행 수요가 겹치며 여행비용이 크게 올랐어요. 콘도 이용료는 26.4%, 해외 단체여행비는 12.2%, 차량 임차료는 14.5%나 상승했어요.
  • 농축수산물(+3.1%): 가을 장마로 작황이 늦어지면서 쌀(21.3%), 사과(21.6%) 등 일부 품목이 급등했어요. 반면 채소류는 14.1% 내려 전체 상승 폭을 일부 상쇄했어요.
  • 가공식품·외식(3~3.5%+): 추석 세일과 업계 할인 영향으로 상승 폭은 전달보다 줄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에요.
  • 석유류(+4.8%): 국제유가 하락 기저효과와 환율 상승 영향으로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어요.
 
소비쿠폰 영향은 적다고 선 그었어요

일각에서는 지난 7~9월 풀렸던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물가를 자극했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한국은행은 “이번 물가 상승은 긴 연휴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가 더 큰 요인”이라고 설명했어요.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도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가 계속 오르면 영향을 의심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소비쿠폰보다 서비스 수요 증가가 컸다”고 말했어요.

JYP 한마디

💸 우리나라의 물가 관리 목표치는 2% 안팎의 상승률이에요. 10월 물가는 일시적으로 높아졌지만, 한국은행은 연말엔 다시 2% 안팎으로 안정될 거라 내다보고 있어요. 다만 환율과 국제 정세에 따라 언제든 변수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해요. 고환율은 수입 물가를 밀어 올려 원자재나 식료품 가격을 높일 수 있어요. 

 MZ를 위한 배당 투자 

배당주 기초 이해하기: 배당의 원리와 매력

글, 환상감자 

 

 
주식투자를 이야기할 때 사람들은 보통 ‘언제 사고팔아야 돈을 벌까?’를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묻고는 해요. ‘이 회사 주식을 오래 들고 있으면 어떤 혜택이 있을까?’ 그 ‘혜택’은 바로 배당이에요.
 
배당은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나눠주는 것을 말해요. 내가 직접 그 회사에서 일하지 않아도, 애플이나 코카콜라 같은 글로벌 기업이 낸 수익 일부를 내 계좌로 나눠 받는 것이죠. 배당투자를 하려면 가장 먼저 배당률(배당수익률)부터 알아야 해요. 배당률이란 1주당 지급하는 배당금의 비율을 의미해요.
 
배당률 = 주당 배당금 ÷ 주가 × 100(%)
예를 들어 어떤 주식이 주당 5,000원을 배당하고 주가가 10만 원이라면, 배당률은 5%예요. 만약 주가가 내려가 8만 원이 되고, 배당금은 변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배당률은 6.25%로 올라요. 그래서 배당주는 하락장에서 오히려 매력이 높아집니다.
 
성장주 vs. 배당주, 무엇이 다를까요?
많은 사람이 성장주와 배당주를 비교하면서 말해요. 이왕 투자할거면 성장주를 투자하는 게 낫지 않느냐고요. 성장주는 이름 그대로 빠르게 ‘성장’하므로 주가 또한 크게 오를 수 있어요. 테슬라, 엔비디아처럼 단기간에 몇 배가 오르는 사례도 있죠. 하지만 동시에 크게 떨어질 수도 있어요. 특히 주가가 많이 올라 시장이 고평가된 구간이면, 주식으로 얻는 수익보다 주가 하락으로 얻는 손해가 더 클 수 있어요.
 
무엇보다 성장주는 ‘미실현 손익’이 대부분이에요. 내가 주식을 팔지 않으면 손익은 숫자일 뿐이죠. 성장주에 투자하다가 하락장을 만나면 ‘그때 팔아야 했는데…’라는 후회가 계속 남아요.
 
배당주는 주가가 하락하면 방어력이 생겨요
배당주는 성장주와 달라요. 성장주처럼 두세 배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어렵죠. 조금 덜 화려할 수 있지만, 성장주에는 없는 배당주만의 장점이 있어요.
 
첫째,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배당률이 오르면서 방어력이 생겨요. 배당률 계산식에서 분모인 주가가 낮아지면(주가 하락), 자연스럽게 배당률이 올라가요. 그러면 주가가 낮아지고, 배당률이 높아진 주식에 매력을 느낀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수하기 시작하죠.
 
최근 미국 헬스케어 1위인 ‘유나이티드헬스케어’의 주가는 1년 만에 -48.42% 떨어졌어요. 이 주식을 배당주로 모아가는 분들이 많은데요. 1년 전에 매수했다면 1.48%의 배당을 받았지만 지금 매수한다면 2.86%, 즉 1년 전에 비해 2배 가까운 배당률을 가져갈 수 있어요.(25년 9월 2일 기준)
출처: 시킹알파 *Yield On Cost (YOC): 매입가 대비 배당수익률
 
만약 이 회사의 기초체력이 튼튼하고, 현재의 이슈들이 추후 해결될 수 있다면, 주가는 원래대로 회복하겠죠? 그러면 그동안 2배로 높아진 배당도 받으면서, 주가 상승분으로 인한 이익을 누릴 수 있어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로, 해당 종목에 대한 매도, 매수 추천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투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하여야 하며, 자산의 일정 비중 내에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당은 주기적으로 내 통장에 들어오는 ‘진짜 돈’ 이에요.
둘째, 배당금은 분기 혹은 월마다 계좌로 입금돼요. 생활비를 충당하거나 외식 비용으로 쓸 수 있는 ‘진짜 돈’입니다. 예를 들어 한 달에 배당금 20만 원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볼게요. 적은 금액처럼 보여도, 전기요금을 내거나 주말에 소중한 사람과 식사 한번 할 수 있는 돈이에요. 주식 투자로 자산을 키워가는 과정이 먼 미래의 이야기같이 느껴진다면, 배당은 현재의 삶에 닿아 있어요. 현실을 조금씩 바꿔주는 힘을 가지고 있죠.
 
월급과 같은 정기적인 현금흐름이 있다면, 미래를 계획할 수 있어요. 일회성 혹은 비정기적 현금은 언제 들어올지 모르기에 그 돈이 가져다줄 또렷한 미래를 상상하기 어렵고요. 그러나 월급처럼 정기적으로 들어와 현금흐름을 만들어주는 배당은 미래를 위한 바탕이 될 수 있습니다.
 
꾸준한 배당으로 만들어 가는 미래
배당금을 소비하지 않고 재투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수익은 복리 효과로 눈덩이처럼 불어나요. 여기에 장기적으로 주가 상승까지 겹치면 투자 성과는 배가되죠.
 
복리의 핵심은 ‘수익이 다시 수익을 낳는다’는 점이에요. 첫해 받은 배당금을 재투자하면, 그다음 해에는 원금뿐 아니라 재투자한 배당금에서도 배당이 발생해요. 이렇게 배당 위에 배당이 쌓이는 구조가 만들어져, 시간이 지날수록 속도가 가속화되죠. 처음 몇 년간은 변화가 미미해 보여도, 10년, 20년이 지나면 그 차이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벌어집니다.
 
보통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하거나 배당을 늘려가는 기업은 재무구조가 건실하고, 현금 흐름이 안정적이에요. 이런 기업은 단순히 투자 수단 이상으로, 장기간 함께 할 수 있는 ‘반려 주식’이 될 가능성이 커요.
 
주가는 오르내릴 수 있지만, 배당은 꾸준히 들어와요. 그리고 그 꾸준함이야말로 알 수 없는 미래를 위한 안정적인 투자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거예요. 생각만 해도 설레지 않나요?

📌필진 소개: 안녕하세요. 16년차 직장인이자 7년차 배당투자자인 환상감자입니다. 네이버 경제 인플루언서이자 토스증권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유튜브 ‘환상감자’에서 배당투자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 《나는 월급쟁이 배당 부자가 되었다》를 집필했고, 어려운 금융을 쉽고 친근하게 전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MZ를 위한 배당 투자>는 수요일에 연재됩니다.

독자 피드백

📍 한 이슈에 대해 가볍게 알아보는 시간도 좋지만 어피티는 자세하게 알려줄 때가 있어서 좋아요 파이팅! (통화스와프 님)

📍 어려운 경제용어를 알기 쉽게 풀어주고, 독자 눈높이에 맞춰 작성해줘서 좋습니다. 특히 기초자산 시리즈는 자산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비유를 통해 이해’시켜’주네요. 감사합니다. (띠오리 님)

머니레터를 만드는 사람들

🧳 하루: 저번 주말에 경주에 다녀왔어요! 올해 내내 국가유산 스페셜 배지를 열심히 모으고 있었거든요. 마지막 ‘이달의 방문코스’가 바로 APEC이 열리고 있는 경주였습니다! 각국 정상은 보지 못했지만, 큰 행사를 맞아 활기찬 도시를 만끽하고 왔어요. 무엇보다 감격스러운 건 드디어 모든 배지를 다 모았다는 거에요!✨ 국가유산스탬프 투어, 정말 재미있으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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