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노마드 스컬프로 만든 모델링, (우) 내일배움카드로 배우는 3D 프린팅 모델링
노마드 스컬프(Nomad Sculpt)는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는 3D 모델링 전문 어플인데, 일반인도 조금만 배우면 금방 따라 할 수 있도록 잘 구현되어 있어서 약간의 온라인 강좌만 배우면 금방 만들 수 있다고 해요. 또, 요즘은 내일배움카드로 국비 지원을 받아 3D 프린팅 수업을 들을 수도 있고, 온라인 클래스도 정말 잘 되어 있어요.
또, 내가 만든 도안을 3D 프린팅 대행업체에 보내면, 전문가분들이 출력하기 좋게 일부 수정해서 완벽한 결과물이 나오도록 도와주기도 한답니다.
과거에는 책상에 앉아 볼펜을 딱딱거리면 산만하다고 혼났지만, 이제는 클리커를 구매할 수 있는 재력도 있고 직접 3D 모델링을 배워볼 수도 있는 멋진 어른이 되었으니 세련되게 클리커를 딸깍거리며 합법적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