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모아 태산, 멤버십 포인트, 가마솥의 누룽지… 뜬금없는 조합 같지만, 이 셋에겐 공통점이 있어요. 흩어져 있으면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모이면 가치가 더해진다는 것! 오늘 소개할 모니모 앱과 ‘마이연금’ 기능도 마찬가지랍니다.
똑똑한 소비를 지향하는 잘쓸레터 독자님들이라면 연말에 꼭 챙겨야 할 게 뭔지 잘 아시죠? 바로 포인트 유효기간 만료되기 전에 미리 조회하고 야무지게 쓰기! 카드사 포인트 1,890점, 편의점 적립금 530원, 화장품 멤버십 포인트 300원처럼 소액이라도 잘 모아서 통합 포인트로 전환하면 치킨 한 마리는 족히 시켜먹을 수 있잖아요.
내 자산도 흩어져 있을수록, 한 번에 정리하고 보는 게 진짜 중요해요. 어디에 뭐가 있는지 한눈에 보여서, 필요한 것만 남기고 부족한 건 채울 수 있으니까요.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앱, ‘모니모’처럼요. 오늘은 삼성증권과 함께 모니모 ‘마이연금’ 기능 꿀팁과 최대 3만 원 선물받을 수 있는 IRP 개설 이벤트를 소개해드릴게요!
앱테크 관심있는 분들 모두 모여라 (모바일 전용 링크)